2020년 코로나 시기가 도래하며
샌드백, 헤비백 트레이닝을 많이 하고 있고
많이 시키고 있다.
장점으로는
1. 재밌다는 것.
2. 타력이 좋아진다는 것
3. 주로 기술연습은 막고 치고 위주인 것에 반해. 계속 치는 것 위주라는 점.
무술가들은
또는 전통무술 수련자들의 경우엔
보통 막고 치고. 거리잡고 받아치는 것을 중점적으로 많이 가거나
흘리고 들어가고 이런 양상들이 주를 이룬다(개인적으로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외의 경험상).
이 부분은 무술 수련에 공부는 좋다고 느끼나.
초심자들에게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든다.
문제는
첫 겨루기나
모르는 사람과 겨루는 상황에서
받아치려고만 한다. 공격적이지 못하다.
공격을 위주로 해본적이 없으니. 연타가 단조롭거나 주저주저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 문제를 집고 싶단 생각을 하다가
요즘 초심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대인 마주대기 기술보다는 기본기 타력과 자세
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부분을 주로 하게 되면서
겸사 겸사 백을 좀 더 달자 해서
기둥쪽 나무판과 벽을 뜯어내고 있는 중.
첫타 오늘 했다...

우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