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터"의 준비
https://youtu.be/V1bFr2SWP1I
노래는 들으면서..
내가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전체의 화합과 변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나 내가 연구한 입장에서 할 말은 하고 있지만. 대놓고 비난만 하자는 것은 아니다).
연구를 하면서 만나게 된 인물 중 인용이나 이런 것에 대해 여차 저차 물어보면서 친해진 분이 있는데, 뭐 서지관리(reference management; 參考文獻 管理; 참고문헌 관리) 하는 것부터 체육을 한 분은 아니고 이 분이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 관심을 두어 많이 도움을 받았다.
초기 태껸터 페이지의 운영의 목적은 위대태껸만의 것이 아닌 택견 전체의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1차 자료에 대한 토론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논쟁, 경기 규칙에 대한 논의(이 부분은 출처가 있는 이야기로 추후에 ㅎㅎ)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
내가 연구한 기준만 두고 이야기 했을 때는 위대태껸이 태껸의 큰 줄기라 자부할 수 있다.
이 이후에 교육의 기간이나 중간에 무엇인가 섞였든, 그 부분은 논외로 친다면... 여튼 택견이라는 이름을 공유한 단체들이 된다.
이에 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동의 연구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이 부분에서 각 단체의 문제는 조금 접고서라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 분이 전체적인 윤곽을 제시를 하였고 같이 준비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자 한다(하고자 한다고 하지만, 크게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간간히 제시를 하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나는 위대태껸의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인 사람이니까 나머지는 열정을 가진 분들에게!).
이래저래 얼마나 신경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1차 자료들 정리하면서 하나씩 올려주면 뒤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입장에서 급하지 않게 갈 생각이다.
모든 것은 흔적이 남기마련
* 어느분이 내가 아는 어떤 분에게 태껸연구를 하면서 들은 소리가 이미 시간은 오래 지났고 원형은 중요치 않다라고 하면서 생계에 피해주지 말라고 하였다는데, 그럼 택견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기 이름달고 창시했다면 한거지.
그 주소는 https://tkteo.com 이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아주 높은 곳에, 자장가에서 한번 들었던 나라가 있어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하늘은 파래요.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그리고 당신이 감히 꿈꾸는 그 꿈들이 정말로 이루어져요.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언젠가 난 별에게 소원을 빌고 저 멀리 내 뒤로 구름이 있는 곳에서 잠을 깰거에요.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
골칫거리들이 레몬방울처럼 녹아없어져버리는 곳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굴뚝 위 저 너머, 그곳이 바로 당신이 나를 찾을 곳이에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파랑새들이 날아다녀요.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새들이 무지개 너머 날아다녀요. 그렇다면 왜, 왜 나라고 못 하겠어요?
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행복한 작은 파랑새들이 무지개너머로 날아다닌다면, 왜, 왜 나라고 못하겠어요?
가사출처 - 링크
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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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 경기의 초안 형태가 나오다.
정말 윗대태껸을 수련하고 지도하며 오늘 같은 날을 기대했다. 룰이야 좀 다듬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문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형태 + 윗대태껸의 전반적 기술과 현대적 보호장구로 인한 시대적 시도로 구성하려고 룰미팅을 꽤나 오랫동안 고민한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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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미나를 다녀오며
경주 더 케이 호텔에서 진행된 협회의 공식적인 첫 세미나. ≪태껸의 전수과정과 태껸 경기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윗대태껸협회의 회원들에게 발표를 했다. 기존의 석사논문에서 그 이후에 얻은 제자들을 통한 구술자료와 문헌들 자료를 재검토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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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토리 어떤 분이 움짤로 올림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잘 정리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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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토리 고수를 찾아서
몇 년전에 연락이 왔었던 비디토리비디토리 채널에도 위대태껸해달라는 글도 보고 우리쪽에 연락도 왔었는데 2019년으로 기억한다. 그때 인원이 숙달이 덜 되고 스페어 인원도 없어서 거절했었다. 이번에 협회가 재구성되고 그간 수련한 사람들의 기량도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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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터를 다시 시작할 고민
위대태껸을 시작하고 브랜딩에 쏟은 시간. 이제 어찌되었건 간에 좋든 싫든 서울시 유관단체가 되었고 그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을 꾸준히하고 기존단체랑 경합을 벌이기만 하면 기존 학설과 논문을 비판하는 아이템 태껸에 대해 다시 짚어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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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수험생. 실기.
태프가 어떤 학생의 영상을 가져 왔는데. 태껸으로 입시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같았다. 지금나이에 입시 준비를 하면 어떻겠냐라는 물음이었는데... 태껸으로 대학입시를 고민한다고 하였다. 실기능력을 보니 냉정하게 말해서 평범한 축이었다. 다만, 앞으로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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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벽 제거 완료
운동 공간의 확보와 운동 도구들을 보관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다가 사무실 벽을 헐기로 하였다.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부랴부랴 작업을 시작해서 한쪽 벽 제거 완료 옷을 수납할 공간을 이동시키고 이곳에 우선 운동 장비나 기구를 비치하는 것으로 고민 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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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인가. 지도하는 맛이.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매년와서 국내에 체류하며 배우던 녀석이 아무 수를 쓸 수 없으니. 서로 시차도 고민하고 해서 나름의 방법을 찾았다. 참 열심히다. 근데 영상보면 집이 겁나 좋아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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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벽 제거와 앙카 구멍 초 작업
지난번 샌드백을 달고 체육관을 넓히고 이제 4년-5년 차 맨땅의 헤딩을 겪으며 몇년차 위대태껸만을 중점적으로 상업적인 지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동작이 더 빨리 나올까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인 수련이 가능하게 할까 자질을 최대한 이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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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백 추가 설치 할 곳 우선 정리됨
2020년 코로나 시기가 도래하며 샌드백, 헤비백 트레이닝을 많이 하고 있고 많이 시키고 있다. 장점으로는 1. 재밌다는 것. 2. 타력이 좋아진다는 것 3. 주로 기술연습은 막고 치고 위주인 것에 반해. 계속 치는 것 위주라는 점. 무술가들은 또는 전통무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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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추가 샌드백 달기 위한 도전
천장 기둥을 감싸고 있는 나무 판대기를 뜯어내는데... 뭘 이렇게 빡시냐 초벌로 뜯어보고 장기적으로 백 2개를 달 수 있으며 사무실벽을 날려 버려 참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첫단추는 시작. 근데 톱밥 좀 먹음. 보안경 사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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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
태껸을 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고 참 좋은 모습 안 좋은 모습 겪으면서 궁금한건 발로 찾아야지 직접들어야지 하는 시간들이 있었는데 요근래 센터 수련멤버들을 보면 뿌듯하다 집에 아들녀석과 딸과 와이프의 편안함을 갖출 수 있도록 더 분발하면 되겠다 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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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날 감투바위에서.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감투바위에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근데 인왕산가는 길에 사람 많아. 우리는 중간에 태껸터로 빠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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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송덕기 스승님 직계 제자들의 공통 분모
용우는 69년부터 할아버지 찾아 배우고 왔다갔다 했었고. 나는 70년대 봄부터지... 본격적으로 한건 시험끝나고 70년대 봄부터지. 그래서 그때부터 용우는 계속 했고 나는 군대가기 전까지 했고. 요근래 추가적으로 송덕기 선생님의 제자 분들과 기억하고 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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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련, 오랜 고민
현대 사회에서 무도를 수련하고 무도로써 사용한다는 것은 위급한 상황이나 호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크게 사람을 때리거나 해하거나 하는 경우가 매우 적고 필요성을 덜 느끼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현대에 무도를 익히는 목적으로는 전부 격투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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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터"의 준비
https://youtu.be/V1bFr2SWP1I 노래는 들으면서.. 내가 위대태껸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태껸 전체의 화합과 변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위대태껸이나 내가 연구한 입장에서 할 말은 하고 있지만. 대놓고 비난만 하자는 것은 아니다). 연구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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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로부터 온 새 소식 : 아직 송덕기 스승님 제자들은 더 있다.
몇 몇 분들에게 저의 체육관 운영 목적 중 하나라고 하면 송덕기 스승님의 가장 오랜 제자인 고용우 선생님을 모시며 저 역시 열심히 배우고 배운만큼 위대태껸인들을 길러내고 택견의 모태가 될 수 있는 송덕기 스승님에게 배운 분들의 기술을 종합하고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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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전수관을 다녀오다.
왜 같은 제자들끼리 형식이 다를까? 개인적인 경험과 가치관의 차이인가? 또는 전수과정 중 일관성 없는 전수과정 때문에 그런 것인가(혹은 개인 맞춤식)? 이러한 의문은 나의 석사 논문의 과제이다. 고용우, 도기현, 이준서, 이호범 대표적으로 오래 배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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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에 있어 아직 찾고 만날 분들은 많다
故송덕기 선성님께 배운 것을 기준으로 1달도 배운 것이라 친다면 같은 동네에 살던 분들이 없을리는 없고 그 분들 찾아나서자. 찾아라 드래곤볼. 소마한량패들에게 이야기하고 올린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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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이런 일도...] 뭔가 아쉬웠던 인터뷰
지난 경기대학교 아리쇠와 택견배틀 경기에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PD들이 나와 있었다. 인터뷰를 아직은 별로 하고 싶지 않아 도망 다녔는데, 결국엔 하게 되었다. 머리 모양도 그렇고 참 맘에 드는게 없네... 말하는 것도 두서없이 막하게 되서 당황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