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
TAG •
- 윤상,
Who's 구큰타
| 번호 | 분류 | 제목 |
|---|---|---|
| 8 | 기억 |
고추바사삭
|
| 7 | 기억 |
체육관 입구의 변화
|
| 6 | 기억 |
드릴비트에 데인 손
|
| 5 | 기억 |
2016년의 어느날.
|
| 4 | 기억 |
체육관 색깔 변경
|
| 3 | 기억 |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
| 2 | 음악 |
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
| » | 음악 |
편지를 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