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편지를 씁니다.

by 구큰타 posted Oct 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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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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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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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연구하고 자료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인왕체육관 운영,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협회 이사장.
여러일을 하면서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잇고 있습니다.

제 개인 사이트에서는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외의 모습들도 고민하고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