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일기 기억 드릴비트에 데인 손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

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image.jpg

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댓글 쓰기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 깜빡이가 이상하다. 릴레이 어셈블리 모듈 교체.
    품명코드 95230R 명칭 릴레이 어셈블리-집적회로모듈 부품번호 952304H100 https://www.mobis-as.com/index.do 어느날부터 깜빡이가 불규칙하게 돌더니. 며칠 지나니 불만 들어오고 멈춰버린 전구가 되었다. 관련 검...
  • 자동차 2열 중앙 isofix 설치(유아, 어린이 카시트)
    애들을 키우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가장 거민하는 것. 카시트 설치일 것이다. 머리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설치는 분명 맞는데, 지갑 사정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한 자차가 카시트를 설치하면 벌어지는 문제때문. 카시...
  • 해열제 항생제를 못구한다니
    애 키우기가 진짜 힘들듯 경기도의 아파트는 아니지만, 태껸 연구한다고 필운-사직동에 자리잡은지 10년이다. 둘째가 코로나19로 mis-c(다기관염증증후군)으로 사경을 헤맬때 다행이도 서울 중심부라 병원이 가까워서...
  • 나의 사촌, 故 최성희
    미국을 다녀오고 셋째 출산전, 이제는 고령에 치매가 온 외할머니와 몇 년 전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고 연락받고 연락만 주고 받은 사촌 성희 내가 체육관이 힘들어서 동대문에서 일할때, 남편과 옷을 보러온 걸 마주...
  • 꽤나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인데, 더 이상 미뤄두면 안될 것 같아 진행하고 있다. 윗대태껸의 일들이야 이제 후배 태껸인들이 나눠서 잘 하고 있어서 내 고민과 신경이 많이 줄어들어가고 있다. 도장 유지와 이것...
  • 2023년을 크리스마스
    이번 겨울엔 눈이 꽤나 많이 내렸다. 큰놈은 다컸다고 친구만나러 나머지 꼬맹이들 안고 눈만보고 나가지도 못하네 나가기도 싫지만, 간만에 눈이 오니 사직동이 꽤나 운치있구나.
  • 2점식 자동벨트
    승합차에 3점식을 설치하면 참 좋지만, 20년도에 나온 신형 모델이 아닌 이상 기대하기 힘들다.
  • '여명의 눈동자'가 생각난 뒤
    어느날 문득 태껸의 과거를 찾고 정리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많은 것들이 나왔다. 그러다가 자신과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생각난 것이 여명의 눈동자였다. 여명의 눈동자의 스토리는 20~50년대 세대들이거나 그...
  • 위대태껸을 시작하고 브랜딩에 쏟은 시간. 이제 어찌되었건 간에 좋든 싫든 서울시 유관단체가 되었고 그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을 꾸준히하고 기존단체랑 경합을 벌이기만 하면 기존 학설과 논문을 ...
  • 택견 수험생. 실기.
    태프가 어떤 학생의 영상을 가져 왔는데. 태껸으로 입시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같았다. 지금나이에 입시 준비를 하면 어떻겠냐라는 물음이었는데... 태껸으로 대학입시를 고민한다고 하였다. 실기능력을 보니 냉정하게...
  • 내일의 죠 - 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 - 美しき狼たち)
    (내일의 죠~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美しき狼たち~) 작사:타카 타카시(たか たかし) 작곡:스즈키 쿠니히코(鈴木邦彦) 노래:오보 타케시(おぼ たけし) 男なら戦う時が来る 誇りを守るために命をかけて 오토...
  • 신경쓰는 것이 많은 건가.... 입천장이 다 나갔다. 2017년 11월 위대태껸 연구센터에서 위대태껸센터(인왕체육관)으로 오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건들을 2018년도에 겪은 다음 이후.... 2년~2년 반만이네. 물집생겨서 ...
  • 작업도 거의 막바지
    보면 알겠지만 본 컬러는 올블랙이었다. 당시 젊은 층의 여론에 따라 나의 주장(흰색의 아카데미 계열)이 무산되고 다수가 당시 므마짐 또는 복싱짐 느낌이나는 블랙으로 가자 하여 감... 난 이거 2년 넘게 후회함. ...
  • 캐리비안의 샤워실
    샤워실 두개 중에 하나를 박살내는데.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알았다. 공사 할때, 염려스럽더니 ㅎㅎㅎ 부숴보길 잘했네. 물 좀 닦아내고 쓸때없는데 전부 잘라서 부쉈다. 추가 손질 좀 하려고 사용금지 라벨 붙히고 ...
  • 고추바사삭
    일산에 계신 선생님께선 송년인사하며 고추바사삭 쿠폰을 보내셔서 몇 년만에 굽네를 먹는다 꽤 맛있었다.
  • 체육관 입구의 변화
    사무실문 방향 반대로 달아놓음 탈의실/샤워실 1호 박살내는 初 작업함 사진은 없지만 새로 산 히터 소변기실에 세라믹 타일 드릴비트 5,000원 구입해서 1시간 반만에 뚫음.
  • 드릴비트에 데인 손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
  • 2016년의 어느날.
    위대태껸을 한다 결심하고 활동하고선 본격적으로 뛰어들어보기 시작한 2015년~2016년 사이 제주가서 아들녀석과 함께 즐거운 사진을 찍던 나날. 앞으로 펼쳐질 날은 모르고 태껸하라~ 태껸춤 멋지다 한 초딩은 벌써 ...
  • 체육관 색깔 변경
    오랜 고민을 했던 부분인.. 체육관 색상을 변경했다. 이 부분은 참으로 첫 이사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이다. 당시의 여론인 검은색을 발랐고 이제 시간이 지나 내가 원하던 색인 밝은 계열로 칠했다. 여유나 테스트 해...
  •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다시 시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우리 체육관이야. 9시에 마무리 지으니 기존의 명부작성과 체온 관리 마스크 착용하기 창문열어두고 운동하기 이 세가지 잘 지켜서 안내도 하고 잘 이겨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