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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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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 경기의 초안 형태가 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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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30T10:58:13+01:00</published>
		<updated>2024-01-30T10:58:13+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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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정말 윗대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을 수련하고 지도하며 오늘 같은 날을 기대했다. 룰이야 좀 다듬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문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형태 + 윗대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의 전반적 기술과 현대적 보호장구로 인한 시대적 시도로 구성하려고 룰미팅을 꽤나 오랫동안 고민한 것들이 여러 인물들의 도움으로 시도되었다. 우리 인왕에서도 많은 실험적인 방식들을 시도하고, 타무술과도 겨뤄보며 나름의 데이터를 누적하여왔고 각 이사님들도 본인들의 경...</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정말 윗대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을 수련하고 지도하며 오늘 같은 날을 기대했다.&lt;br /&gt; 룰이야 좀 다듬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문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형태 + 윗대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의 전반적 기술과 현대적 보호장구로 인한 시대적 시도로 구성하려고 룰미팅을 꽤나 오랫동안 고민한 것들이 여러 인물들의 도움으로 시도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media_embed_wrapper&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gt; &lt;div class=&quot;media_embed&quot; style=&quot;padding-bottom: 56.50%;&quot;&gt;&lt;img src=&quot;https://i.ytimg.com/vi/nEPZ7Ue2JjE/mqdefault.jpg&quot; /&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nEPZ7Ue2JjE&quot;&gt;&lt;/iframe&gt;&lt;/div&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인왕에서도 많은 실험적인 방식들을 시도하고, 타무술과도 겨뤄보며 나름의 데이터를 누적하여왔고 각 이사님들도 본인들의 경력을 살려 오랜 고민을 하여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협회에서 경기위원장으로 비각 문영철 선생님이 경기에 대해 고민한 점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더해서 초안의 형태가 잡혔는데 다들 나름 만족하면서도 베타 테스트를 더 해봐야 한다라는 점에는 공감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청계관 강관장님와 둘은 윗대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 초기부터 함께 동고동락하며 고민한 것들의 첫 시작에 감격하여 많은 술을 마셨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세미나"/><category term="경기"/><category term="발표"/>	</entry><entry>
		<title>제1회 세미나를 다녀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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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29T11:29:06+01:00</published>
		<updated>2024-01-29T11:33:14+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경주 더 케이 호텔에서 진행된 협회의 공식적인 첫 세미나. ≪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의 전수과정과 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 경기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윗대태껸<span class="sr-only-tk">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span>협회의 회원들에게 발표를 했다. 기존의 석사논문에서 그 이후에 얻은 제자들을 통한 구술자료와 문헌들 자료를 재검토한 것들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해 나갔다. 더 나아간 것은, 현재 추가 연구가 진행되는 것에 따라 나의 기존 석사 연구의 수정할 점들이 있다. 찾은 내용은 한국 근현대사와 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IMG_8021.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68/031/c10ad24d403583761112acf35b0318de.jpg&quot; /&gt;&lt;/p&gt; &lt;p&gt;경주 더 케이 호텔에서 진행된 협회의 공식적인 첫 세미나.&lt;/p&gt; &lt;p&gt;≪태껸의 전수과정과&amp;nbsp;태껸 경기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사단법인 윗대태껸협회의 회원들에게 발표를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의 석사논문에서 그 이후에 얻은 제자들을 통한 구술자료와 문헌들 자료를 재검토한 것들을 두고 이야기를 진행해 나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나아간 것은,&lt;/p&gt; &lt;p&gt;현재 추가 연구가 진행되는 것에 따라 나의 기존 석사 연구의 수정할 점들이 있다. 찾은 내용은 한국 근현대사와 제자들, 동문들, 집안의 일들과 함께 비교되었을 때 새로운 방향이 나올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석사연구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것이 송덕기 스승님 당시 경기의 탐구였다. 인물이 제한되어 있었기에 경기를 엿볼 수 있는 단서들이 매우 적었다. 그리고 송덕기 스승님으로부터 태껸의 기술을 전수받은 스승님으로부터 큰 체계를 당시엔 많이 몰랐기 때문에 추정할 수 있는 근거와 자신이 부족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순히 문헌이 이러니까 이래야 한다가 아니라.&lt;/p&gt; &lt;ul&gt; &lt;li&gt;제자들의 통해 본 각 기술들의 사용방식과 기술의 위험성,&lt;/li&gt; &lt;li&gt;윗대태껸협회의 태껸의 체계에서의 흐름,&lt;/li&gt; &lt;li&gt;기존 문헌자료들의 표현과 시대적 배경(현재 동일한자의 시대에 따른 풀이와 뜻이 다를 수 있는 점),&amp;nbsp;&lt;/li&gt; &lt;li&gt;송덕기 스승님이 생전에 남긴 기사와 서적, 영상에 남긴 태껸 경기에 관한 언급과 비유와 단서들&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모든 것들을 종합하여 태껸의 과거 경기의 형태를 미루어 보고. 현대적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 태껸이 발전하여 나아갈 수 있는지 논의하는 시간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려 몇 년이 걸렸는지 모르겠지만,&lt;br /&gt; 또 한발을 나아가는 시기.&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세미나"/><category term="경기"/><category term="발표"/>	</entry><entry>
		<title>비디토리 어떤 분이 움짤로 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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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16T05:17:20+01:00</published>
		<updated>2024-01-16T05:17:20+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잘 정리됐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05f046eb11a5ca8c3dec2bf4cd005451.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9827fc486301015ad0d73f3508fd6125.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5bf5a49aefe7440d536f4aa70da64127.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9b4522220bd96bc046b2fa0b5c5d8455.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c41c3500e7f92a0ae9d4ca02b1b932bb.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5f700636c2d64b4e35e458c781c2058f.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71148c0265afa960a1720a91a7570ecd.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df24d12961f25a5d065b2bda875055bc.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5743a38ef543e8cd81b6b321d9849ec6.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736/031/d7cdbc25ee902e5ce1695036d6803ba9.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media_embed_wrapper&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gt; &lt;div class=&quot;media_embed&quot; style=&quot;padding-bottom: 56.50%;&quot;&gt;&lt;img src=&quot;https://i.ytimg.com/vi/5YB9nyFY-1o/mqdefault.jpg&quot; /&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5YB9nyFY-1o&quot;&gt;&lt;/iframe&gt;&lt;/div&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media_embed_wrapper&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gt; &lt;div class=&quot;media_embed youtube-shorts&quot;&gt;&lt;img src=&quot;https://i.ytimg.com/vi/e2B0QEb4RFE/mqdefault.jpg&quot; /&gt;&lt;iframe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 frameborder=&quot;0&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e2B0QEb4RFE&quot;&gt;&lt;/iframe&gt;&lt;/div&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잘 정리됐네.&lt;/p&gt;</content>		<category term="비디토리"/>	</entry><entry>
		<title>비디토리 고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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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12T18:37:35+01:00</published>
		<updated>2024-01-12T18:40:18+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몇 년전에 연락이 왔었던 비디토리비디토리 채널에도 위대태껸해달라는 글도 보고 우리쪽에 연락도 왔었는데 2019년으로 기억한다. 그때 인원이 숙달이 덜 되고 스페어 인원도 없어서 거절했었다. 이번에 협회가 재구성되고 그간 수련한 사람들의 기량도 올라오고 기회가 다시 되어 출연하게 된 비디토리 고수를 찾아서. 말도 잘하고 비주얼 되는 인물들로 ㅋㅋ 그간 종로 바닥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되었고 버티며 왔는데 매우 ...</summary>
	<content type="html">몇 년전에 연락이 왔었던 비디토리&lt;p&gt;비디토리 채널에도 위대태껸해달라는 글도 보고 우리쪽에 연락도 왔었는데 2019년으로 기억한다. 그때 인원이 숙달이 덜 되고 스페어 인원도 없어서 거절했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이번에 협회가 재구성되고 그간 수련한 사람들의 기량도 올라오고 기회가 다시 되어 출연하게 된 비디토리 고수를 찾아서.&amp;nbsp; &lt;/p&gt;&lt;p&gt; &lt;br&gt; &lt;/p&gt;&lt;p&gt;말도 잘하고 비주얼 되는 인물들로 ㅋㅋ &lt;/p&gt;&lt;p&gt;&amp;nbsp; &lt;/p&gt;&lt;p&gt;&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5YB9nyFY-1o&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quot; allowfullscreen=&quot;&quot;&gt;&lt;/iframe&gt; &lt;/p&gt;&lt;p&gt; &lt;br&gt; &lt;/p&gt;&lt;p&gt;그간 종로 바닥에서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되었고 버티며 왔는데 매우 유의미한 기록이 시작된 것 같다.&amp;nbsp; &lt;/p&gt;&lt;p&gt; &lt;br&gt; &lt;/p&gt;&lt;p&gt;&lt;img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699/031/8aa0f53c2ab3140a5e750971d1e6dbb8.jpeg&quot; alt=&quot;IMG_7841.jpeg&quot; &gt; &lt;/p&gt;&lt;p&gt;&lt;br&gt;&lt;/p&gt;&lt;p&gt;&lt;img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31470/699/031/e9d0bd226b658bb3c26a1dd9f2a509ca.jpeg&quot; alt=&quot;IMG_7838.jpeg&quot; &gt; &lt;/p&gt;&lt;p&gt;&lt;br&gt;&lt;/p&gt;&lt;p&gt;이사님 중 한분이 도움주셔서 촬영과 부산 구경도&amp;#x1f44d;&amp;#x1f3fb;&lt;/p&gt;&lt;p&gt; &lt;/p&gt;</content>		<category term="비디토리"/><category term="국제신문"/><category term="고수를찾아서"/><category term="유튜브"/>	</entry><entry>
		<title>태껸터를 다시 시작할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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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18T17:15:31+01:00</published>
		<updated>2023-12-18T17:15:31+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위대태껸을 시작하고 브랜딩에 쏟은 시간. 이제 어찌되었건 간에 좋든 싫든 서울시 유관단체가 되었고 그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을 꾸준히하고 기존단체랑 경합을 벌이기만 하면 기존 학설과 논문을 비판하는 아이템 태껸에 대해 다시 짚어보는 태껸터 사이트를 부활 시킬때가 오는 듯 하다</summary>
	<content type="html">위대태껸을 시작하고 브랜딩에 쏟은 시간. 이제 어찌되었건 간에 좋든 싫든 서울시 유관단체가 되었고 그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다.&amp;nbsp;&lt;p&gt;&lt;br&gt;&lt;/p&gt;&lt;p&gt;사업이 진행을 꾸준히하고 기존단체랑 경합을 벌이기만 하면 기존 학설과 논문을 비판하는 아이템&lt;/p&gt;&lt;p&gt;&lt;br&gt;&lt;/p&gt;&lt;p&gt;태껸에 대해 다시 짚어보는 태껸터 사이트를 부활 시킬때가 오는 듯 하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택견 수험생. 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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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3-21T15:42:03+01:00</published>
		<updated>2021-03-21T16:01:04+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태프가 어떤 학생의 영상을 가져 왔는데. 태껸으로 입시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같았다. 지금나이에 입시 준비를 하면 어떻겠냐라는 물음이었는데... 태껸으로 대학입시를 고민한다고 하였다. 실기능력을 보니 냉정하게 말해서 평범한 축이었다. 다만, 앞으로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데 어마 어마한 노력을 해서 대학에 갔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의 삶이 문제다. 체육대학을 졸업해서 그 중에 마이너한 택견으로 직업으로 한다는 것 아직...</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태프가 어떤 학생의 영상을 가져 왔는데. &lt;/p&gt; &lt;p&gt;태껸으로 입시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같았다.&lt;/p&gt; &lt;p&gt; &lt;/p&gt; &lt;p&gt;지금나이에 입시 준비를 하면 어떻겠냐라는 물음이었는데...&lt;/p&gt; &lt;p&gt;태껸으로 대학입시를 고민한다고 하였다.&lt;/p&gt; &lt;p&gt; &lt;/p&gt; &lt;p&gt;실기능력을 보니 냉정하게 말해서 평범한 축이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다만, 앞으로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데 &lt;/p&gt; &lt;p&gt;어마 어마한 노력을 해서 대학에 갔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의 삶이 문제다.&lt;/p&gt; &lt;p&gt; &lt;/p&gt; &lt;p&gt;체육대학을 졸업해서 그 중에 마이너한 택견으로 직업으로 한다는 것 아직 썩 좋은 인프라는 아니다.&lt;/p&gt; &lt;p&gt; &lt;/p&gt; &lt;p&gt;다양하게 고민해서 실기적인 부분은 평가를 해주었다.&lt;/p&gt; &lt;p&gt;공부에 좀 더 집중 했으면 한다. &lt;/p&gt; &lt;p&gt; &lt;/p&gt; &lt;p&gt;태껸판엔 어마어마한 실기 능력자들이야 들어오면 좋겠지만&lt;/p&gt; &lt;p&gt;꾸준히 하고 아마추어 시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마중물 역할을 하며&lt;/p&gt; &lt;p&gt; &lt;/p&gt; &lt;p&gt;자신의 직업을 갖고 함께 오래 할 사람들이 난 필요한 환경이라 생각을 한다.&lt;/p&gt; &lt;p&gt; &lt;/p&gt; &lt;p&gt;보통 근데 자신의 직업을 갖고 떠나지...&lt;/p&gt; &lt;p&gt; &lt;/p&gt; &lt;p&gt;근데 지금 마인드라면,&lt;/p&gt; &lt;p&gt;열심히 공부해서 인서울을 해서 위대태껸을 배우러 온다면 좋은 인연은 될 것 같다. &lt;/p&gt; &lt;p&gt; &lt;/p&gt; &lt;p&gt;보통 그 나이에 태껸 가지고 그런 생각하는 애들은 드물기 때문이다.&lt;/p&gt; &lt;p&gt; &lt;/p&gt; &lt;p&gt;&lt;img alt=&quot;KakaoTalk_20210321_234106620.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767/029/31384bbba9405203890919948d478a31.jpg&quot; /&gt;&lt;/p&gt; &lt;p&gt;&lt;em&gt;19살때까가 생각나네 &lt;/em&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사무실 벽 제거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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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21T14:19:31+01:00</published>
		<updated>2020-11-21T14:20:26+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운동 공간의 확보와 운동 도구들을 보관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다가 사무실 벽을 헐기로 하였다.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부랴부랴 작업을 시작해서 한쪽 벽 제거 완료 옷을 수납할 공간을 이동시키고 이곳에 우선 운동 장비나 기구를 비치하는 것으로 고민 중이다. 추후에 또 변경될 예정이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운동 공간의 확보와&lt;/p&gt; &lt;p&gt;운동 도구들을 보관을 위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많은 고민을 하다가&lt;/p&gt; &lt;p&gt;사무실 벽을 헐기로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토요일 수업을 마치고&lt;/p&gt; &lt;p&gt;부랴부랴 작업을 시작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222/028/695dd1052ca3ec4c851c8018b0fbacfb.jpeg&quot; alt=&quot;C9B9DA0E-3F87-4396-8097-0667B58A5AC9.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쪽 벽 제거 완료&lt;/p&gt; &lt;p&gt;옷을 수납할 공간을 이동시키고&lt;/p&gt; &lt;p&gt;이곳에 우선 운동 장비나 기구를 비치하는 것으로 고민 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222/028/7914ddcfa410578584eb27eb8ad307d0.jpeg&quot; alt=&quot;27BFF2D0-CB7B-4BF0-B832-3E7D993A2690.jpe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후에 또 변경될 예정이다.&lt;/p&gt;</content>		<category term="체육관공사기"/>	</entry><entry>
		<title>이 맛인가. 지도하는 맛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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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19T16:01:26+01:00</published>
		<updated>2020-11-19T16:01:26+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매년와서 국내에 체류하며 배우던 녀석이 아무 수를 쓸 수 없으니. 서로 시차도 고민하고 해서 나름의 방법을 찾았다. 참 열심히다. 근데 영상보면 집이 겁나 좋아보임.</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lt;/p&gt; &lt;p&gt;매년와서 국내에 체류하며 배우던 녀석이&lt;/p&gt; &lt;p&gt;아무 수를 쓸 수 없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로 시차도 고민하고 해서&lt;/p&gt; &lt;p&gt;나름의 방법을 찾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G_8726.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209/028/88479b72628b68f0352381b4cfac6eda.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열심히다.&lt;/p&gt; &lt;p&gt;근데 영상보면 집이 겁나 좋아보임.&lt;/p&gt;</content>		<category term="외국인"/><category term="제자"/>	</entry><entry>
		<title>사무실 벽 제거와 앙카 구멍 초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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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15T12:55:26+01:00</published>
		<updated>2020-11-15T14:58:14+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난번 샌드백을 달고 체육관을 넓히고 이제 4년-5년 차 맨땅의 헤딩을 겪으며 몇년차 위대태껸만을 중점적으로 상업적인 지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동작이 더 빨리 나올까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인 수련이 가능하게 할까 자질을 최대한 이끌 수 있을까 이 모든것이 내 모든 화두다. 내가 잘하는 것. 시합에서 잘하는 것은 애초에 관심도 없었다. 적정한 레벨들에게 아 기술을 이렇게 하고 훈련하면 여러 상황에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지난번 샌드백을 달고&amp;nbsp;&lt;/p&gt; &lt;p&gt;체육관을 넓히고&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4년-5년 차&amp;nbsp;&lt;/p&gt; &lt;p&gt;맨땅의 헤딩을 겪으며&lt;/p&gt; &lt;p&gt;몇년차 위대태껸만을 중점적으로&lt;/p&gt; &lt;p&gt;상업적인 지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하면 동작이 더 빨리 나올까&lt;/p&gt; &lt;p&gt;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인 수련이 가능하게 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질을 최대한 이끌 수 있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모든것이 내 모든 화두다.&lt;/p&gt; &lt;p&gt;내가 잘하는 것. 시합에서 잘하는 것은 애초에 관심도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정한 레벨들에게&amp;nbsp;&lt;/p&gt; &lt;p&gt;아 기술을 이렇게 하고 훈련하면 여러 상황에서 되겠구나&lt;/p&gt; &lt;p&gt;정도 이끌어주는 것이 내 위치의 몫이라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대태껸을 단기적으로 막 알려도 좋지만&lt;/p&gt; &lt;p&gt;훌륭한 위대태껸의 종자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기 위해 생각한 운동 시스템은 1-2-3 방식을 따르는데.&lt;/p&gt; &lt;p&gt;그곳에 필요한 공간들을 고민하다가 사무실 일부를 부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도장은 신규는 적지만(태껸의 슬품....)&lt;/p&gt; &lt;p&gt;들어오면 나가지 않는 북박이들이 늘어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구큰릴라의 작업,&amp;nbsp;&lt;/p&gt; &lt;p&gt;천장 안정과 주인댁 소음을 최소화&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182/028/2e97a29e528975cc43bdfd96316d18b7.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무실 벽도 부수기.&lt;/p&gt; &lt;p&gt; &lt;video controls=&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182/028/7c4064c1eee2688c266fba4f3936c8f6.mp4&quot;&gt;&amp;nbsp;&lt;/video&gt; &lt;/p&gt; &lt;p&gt;나무들이 제법 나오는데.&lt;/p&gt; &lt;p&gt;보일러 실 창고도 다시 개보수해서 쓸 수 있도록 장기적 인 목표를 잡고자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로나 시대에 많은 도장들이 버티기 힘들겠지만&lt;/p&gt; &lt;p&gt;나름의 방법들은 시도해야지.&lt;/p&gt;</content>		<category term="체육관공사기"/>	</entry><entry>
		<title>샌드백 추가 설치 할 곳 우선 정리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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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31T13:40:47+01:00</published>
		<updated>2020-11-01T04:58:33+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0년 코로나 시기가 도래하며 샌드백, 헤비백 트레이닝을 많이 하고 있고 많이 시키고 있다. 장점으로는 1. 재밌다는 것. 2. 타력이 좋아진다는 것 3. 주로 기술연습은 막고 치고 위주인 것에 반해. 계속 치는 것 위주라는 점. 무술가들은 또는 전통무술 수련자들의 경우엔 보통 막고 치고. 거리잡고 받아치는 것을 중점적으로 많이 가거나 흘리고 들어가고 이런 양상들이 주를 이룬다(개인적으로 태껸 외의 경험상). 이 부분은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2020년 코로나 시기가 도래하며&lt;/p&gt; &lt;p&gt;샌드백, 헤비백 트레이닝을 많이 하고 있고&lt;/p&gt; &lt;p&gt;많이 시키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점으로는&lt;/p&gt; &lt;p&gt;1. 재밌다는 것.&lt;/p&gt; &lt;p&gt;2. 타력이 좋아진다는 것&lt;/p&gt; &lt;p&gt;3. 주로 기술연습은 막고 치고 위주인 것에 반해. 계속 치는 것 위주라는 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술가들은&lt;/p&gt; &lt;p&gt;또는 전통무술 수련자들의 경우엔&lt;/p&gt; &lt;p&gt;보통 막고 치고. 거리잡고 받아치는 것을 중점적으로 많이 가거나&lt;/p&gt; &lt;p&gt;흘리고 들어가고 이런 양상들이 주를 이룬다(개인적으로 태껸 외의 경험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부분은 무술 수련에 공부는 좋다고 느끼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심자들에게는&lt;/p&gt; &lt;p&gt;좀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lt;/p&gt; &lt;p&gt;첫 겨루기나&lt;/p&gt; &lt;p&gt;모르는 사람과 겨루는 상황에서&lt;/p&gt; &lt;p&gt;받아치려고만 한다. 공격적이지 못하다.&lt;/p&gt; &lt;p&gt;공격을 위주로 해본적이 없으니. 연타가 단조롭거나 주저주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에 문제를 집고 싶단 생각을 하다가&lt;/p&gt; &lt;p&gt;요즘 초심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대인 마주대기 기술보다는&amp;nbsp; 기본기 타력과 자세&lt;/p&gt; &lt;p&gt;그리고 그것과 관련된 부분을 주로 하게 되면서&lt;/p&gt; &lt;p&gt;겸사 겸사 백을 좀 더 달자 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둥쪽 나무판과 벽을 뜯어내고 있는 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타 오늘 했다...&lt;/p&gt; &lt;p&gt;&lt;img alt=&quot;IMG_8081.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139/028/69b464e57712333d4e6a4a0203119270.jpg&quot; /&gt;&lt;/p&gt; &lt;p&gt;우후훗&lt;/p&gt;</content>		<category term="체육관공사기"/>	</entry><entry>
		<title>체육관 추가 샌드백 달기 위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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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tkter.net/record/28104#comment"/>		<id>https://tkter.net/record/28104</id>
		<published>2020-10-25T14:34:47+01:00</published>
		<updated>2020-10-25T14:34:58+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천장 기둥을 감싸고 있는 나무 판대기를 뜯어내는데... 뭘 이렇게 빡시냐 초벌로 뜯어보고 장기적으로 백 2개를 달 수 있으며 사무실벽을 날려 버려 참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첫단추는 시작. 근데 톱밥 좀 먹음. 보안경 사야함.</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천장 기둥을 감싸고 있는 나무 판대기를 뜯어내는데...&lt;/p&gt; &lt;p&gt;뭘 이렇게 빡시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벌로 뜯어보고&lt;/p&gt; &lt;p&gt;장기적으로 백 2개를 달 수 있으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무실벽을 날려 버려&lt;/p&gt; &lt;p&gt;참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단추는 시작.&lt;/p&gt; &lt;p&gt;근데 톱밥 좀 먹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안경 사야함.&lt;/p&gt;</content>		<category term="체육관공사기"/>	</entry><entry>
		<title>태껸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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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23T16:58:17+01:00</published>
		<updated>2020-10-23T16:58:17+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태껸을 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고 참 좋은 모습 안 좋은 모습 겪으면서 궁금한건 발로 찾아야지 직접들어야지 하는 시간들이 있었는데 요근래 센터 수련멤버들을 보면 뿌듯하다 집에 아들녀석과 딸과 와이프의 편안함을 갖출 수 있도록 더 분발하면 되겠다 택견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태껸을 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고&lt;/p&gt; &lt;p&gt;참 좋은 모습&lt;/p&gt; &lt;p&gt;안 좋은 모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겪으면서&lt;/p&gt; &lt;p&gt;궁금한건 발로 찾아야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접들어야지 하는 시간들이 있었는데&lt;/p&gt; &lt;p&gt;요근래 센터 수련멤버들을 보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뿌듯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에 아들녀석과 딸과 와이프의&amp;nbsp;&lt;/p&gt; &lt;p&gt;편안함을 갖출 수 있도록 더 분발하면&amp;nbsp; 되겠다&lt;/p&gt; &lt;p&gt;&lt;img alt=&quot;KakaoTalk_Photo_2020-10-24-00-58-03.jpe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100/028/41548275d91780efec82ac996bf5516a.jpeg&quot; /&gt;&lt;/p&gt; &lt;h1 style=&quot;display:none&quot;&gt;택견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lt;/h1&gt;</content>			</entry><entry>
		<title>날씨 좋은 날 감투바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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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tkter.net/record/27342#comment"/>		<id>https://tkter.net/record/27342</id>
		<published>2020-04-12T01:52:49+01:00</published>
		<updated>2020-04-12T01:52:49+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감투바위에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근데 인왕산가는 길에 사람 많아. 우리는 중간에 태껸터로 빠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corona19.jpe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19858/342/027/25b8ecc4273ba720e84e04e1629bfed1.jpeg&quot; /&gt;&lt;/p&gt; &lt;p&gt;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감투바위에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근데 인왕산가는 길에 사람 많아. 우리는 중간에 태껸터로 빠짐.&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암사자로부터 온 새 소식 : 아직 송덕기 스승님 제자들은 더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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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5-09T15:23:29+01:00</published>
		<updated>2019-05-17T08:51:33+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몇 몇 분들에게 저의 체육관 운영 목적 중 하나라고 하면 송덕기 스승님의 가장 오랜 제자인 고용우 선생님을 모시며 저 역시 열심히 배우고 배운만큼 위대태껸인들을 길러내고 택견의 모태가 될 수 있는 송덕기 스승님에게 배운 분들의 기술을 종합하고 정리하여 택견자체의 학술적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 맘때 열심히 우리 팀원들 가르치고 성적 올라갈 때, 누군가 이런 연구와 활동을 두고 아류 택견이라고 ㅎㅎ 대학생때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몇 몇 분들에게&lt;/p&gt; &lt;p&gt;저의 체육관 운영 목적 중 하나라고 하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송덕기 스승님의 가장 오랜 제자인 고용우 선생님을 모시며&lt;/p&gt; &lt;p&gt;&lt;br /&gt; 저 역시 열심히 배우고 배운만큼&amp;nbsp;위대태껸인들을 길러내고&lt;/p&gt; &lt;p&gt;택견의 모태가 될 수 있는 송덕기 스승님에게 배운 분들의 기술을 종합하고&lt;/p&gt; &lt;p&gt;정리하여 택견자체의 학술적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CIMG1741.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444/024/7f6ef1c02c7881013edd0b1a5213c4c1.jpg&quot; /&gt;&lt;br /&gt; &lt;em&gt;이 맘때 열심히 우리 팀원들 가르치고 성적 올라갈 때, 누군가 이런 연구와 활동을 두고 아류 택견이라고 ㅎㅎ 대학생때라 가능했던 활동들&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학술적 가치라고 하면&lt;/p&gt; &lt;p&gt;계보와 기술이겠지요. 경기 문화에 대한 것들도 전부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택견은 과거에만 머물 수 없고, 현대에 과거를 보여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lt;/p&gt; &lt;p&gt;다만, 과거와 모체가 되는 것들을 분명히 알아야&lt;/p&gt; &lt;p&gt;&lt;img alt=&quot;2008yonginuniv.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444/024/1abe481af839e8fa05cc42972bdfffc2.jpg&quot; /&gt;&lt;br /&gt; &lt;em&gt;손거리 손견제 고민하고, 흔들어서 사면잡고, 상대가 잡으면 사면가면서 벌리고, 덜미나 손질 안내주고 이런저런 손질을 그당시 알던 범위에서 고민하던 시절&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화 역시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것 저것 함부로 섞는 것이 아닌&lt;/p&gt; &lt;p&gt;분별력을 기워 줄 수 있는 기본들은 아무래도 공통적인 기술, 공통적인 증언과 같은 것들&lt;/p&gt; &lt;p&gt;그것도 출처가 분명한 자료들을 기준으로 기본을 잡아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택견으로 싸우는 파이터도 육성이 될 것이라 보고. 그래야 싸울때도 아 택견냄새 나네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권도를 배웠었던 파이터들에게 태권도 발차기의 형태가 보이는 것처럼 말이죠.&lt;/p&gt; &lt;p&gt;그게 부분적인 것(특정부위, 특정상황)뿐 아니라 전반적인 것들(손질, 발질의 흐름과 컴비네이션)이었으면 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lt;/p&gt; &lt;p&gt;저는 학생때부터 이런 작업을 해 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근데, 오늘 좋은 소식이 하나 들어왔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송덕기 선생님께 배웠던 제자 한 분이 후배 암사자 선생의 개인적인 친분을 갖는 자리에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런 분을 만났다고 하네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G_1765.jpe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444/024/d9b6e1f52b9703df57a78d9ccd3a1bdc.jpeg&quot; /&gt;&lt;br /&gt; &lt;em&gt;요즘 2018&lt;/em&gt;&lt;/p&gt; &lt;p&gt;&lt;img alt=&quot;IMG_2548.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998/444/024/2d6f1c62c407b89692ac27abff431394.jpg&quot; /&gt;&lt;br /&gt; &lt;em&gt;이하람 선수 통역으로 데리고 간 프랑스 세미나, 이건희 강사 2013&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조만간 간만에 둘이 출동하겠네요.&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칼럼 - 송덕기 스승님 직계 제자들의 공통 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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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3-28T21:55:45+01:00</published>
		<updated>2017-03-28T21:55:45+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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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용우는 69년부터 할아버지 찾아 배우고 왔다갔다 했었고. 나는 70년대 봄부터지... 본격적으로 한건 시험끝나고 70년대 봄부터지. 그래서 그때부터 용우는 계속 했고 나는 군대가기 전까지 했고. 요근래 추가적으로 송덕기 선생님의 제자 분들과 기억하고 계신 분들을 추가적으로 찾아뵙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태껸이 늘 그렇듯 처음 시작은 품밟기였습니다. 품밟기는 태껸의 가장 근원이 되는 동작으로써 태...</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용우는 69년부터 할아버지 찾아 배우고 왔다갔다 했었고. 나는 70년대 봄부터지... 본격적으로 한건 시험끝나고 70년대 봄부터지. 그래서 그때부터 용우는 계속 했고 나는 군대가기 전까지 했고.&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요근래 추가적으로 송덕기 선생님의 제자 분들과 기억하고 계신 분들을 추가적으로 찾아뵙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껸이 늘 그렇듯 처음 시작은 품밟기였습니다. 품밟기는 태껸의 가장 근원이 되는 동작으로써 태껸이 가지는 독특한 구성 중 하나입니다. 이 시작에 대해서는 태껸하는 분들은 많은 고민을 가지고 어떠한 연습을 가지고 어느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역시 그랬었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송덕기 선생님의 제자분들의 자료들이 쌓여갈 수록 정리할 수 있는 추가적인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80년대 전과 후의 교습법이 달랐다.&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저의 논문을 위한 인터뷰 조사에서 태권도의 원로 선생님들께서는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태껸에 입문하였던 제자는 아니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인터뷰를 남길 수가 있었고 저 역시, 그 분들이 과연 제자였을까?&amp;nbsp;많은 것들을 알고 계실까? 궁금한 것들이 많았던 택견을 좋아하는 젊은 이였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송덕기 선생님의 제자분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 사실 중에 다음과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80년대 전과 후가 교습법이 달랐다는 것이죠.&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습법이 다른 것에 대해 교육 내용이 달랐다는 것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다른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그 부분은 활갯짓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택견을 하는 모든 대부분 수련인들이 알고 있는 내용으로 &amp;#39;팔을 크게 휘젓거나, 활개를 어깨위로 올리는 것은 없었다&amp;#39;라는 내용으로 택견을 인식하고 정리하여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같은 단편적인 내용은 택견이라는 것을 작게 재단된 틀안에 가둬두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0년대에 배운 제자분들의 공통적인 증언으로는 송덕기 선생님께서 품밟기 만큼이나 많이 시킨 것으로 활갯짓을 이야기 합니다. 단순히 품만 밟으며 연습한 것도 아니고 항상 활갯짓이 함께 하고 그에 따른 손질도 함께 한 것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손질 중에는 치는 것도 잡아채는 것도 꺾는 기술도 존재하였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처음할 때, 품밟기도 하고.... [활갯짓도 혹시..?] 당연하죠. 품밟기하면서 활갯짓도 하고.(중략) 아니야 아니야 난 했어. [선생님은 70년대...] 아, 그렇구나! 힘들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게(활갯짓) 중요하다 했어.&amp;nbsp;-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태껸 책을 보이며) 여기 책 나는 다는 아니지만, 나는 이거 (XXXX)에서 못 마땅해하지만 나는 어느정도 인정을 해. (중략)&amp;nbsp;택견책을 보며 물주, 신주 이런 거는 모르지만, 이런 거는 다 있었고. 쓰러뜨리기 뭐... 침발러서 이렇게 쓸어뜨리기 있었고. -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양창곡 관장님 스탠딩 암록]&amp;nbsp;나중에 내가 러시아가서 시스테마를 이렇게 하는데... 이걸 똑같은 동작이 있어. 얘네들은 관절을 (손으로) 밀어서 이렇게 하는데. 택견에서는 역으로 다른 거를 하면서 역으로 택견의 위대함이 여기에도 있었네... 하하하하. -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활갯짓이라는게 상대를 현혹하고 방어수단이면서 잡기도하고 동시에 공격수단이었지. (중략) 옛날에 할아버지는 품밟기하면서 손을 흔들고 활갯짓을 했잖아. (중략) 할아버지가 (활갯짓 동작을) 활발하게 하셨지.&amp;nbsp;- 민이홍&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할아버지 저거하는데 보면은 일격필살이 많잖아. 흉악한 얘기를 많이 해. 뭐... 눈 훓치기, 코침주기, 낙함 이런 것들은 맞으면 죽는거야. 흉약하는거야.&amp;nbsp;-민이홍&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그게 요즘은 (보면) 말도 바꾸고, 할아버지 말이 있는데.. 그럼 우리도 바꿔. 하하하하. (중략) 아주 다 바꿔놨어. 이름을 왜 택견이라고 붙혀갖고 차라리 딴걸로 붙히면 더 좋지&amp;nbsp;- 민이홍&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내가 이런 것을 배운 것은 할아버지한테 물어보면 가르쳐 주셨어요. [물어보지 않으면..?] 물어보지 않으면 가르쳐주지 않고. -(중략)- [물어봐서배운 것중에는...?] 잡거나 잡혔을 때, 이렇게 땡기면 그 다음엔 이렇게 꺽어서 이렇게. - 이병한&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저는 그땐 두가지 방법밖에 안했어요. 이게 그냥 이완(활개 내리고)시키는 동작이니까, 계속 이렇게 이완시키고 팔이 무거워 질 때까지... 하다보면 여기서부터 이렇게는 다 나가니까. 눈을 때리는 것도 그렇고 (중략)&amp;nbsp;여기서 연결되서 나가니까. 팔동작(높은 활갯짓)을 따로 하지는 않았고요.&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 기술은 80년대 배운 이병한 선생님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는 동작이었는데, 기존에 이 기술들을 보지 못하거나 교수받지 못하였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할아버지 꺾는게&amp;nbsp;합기도에서는 손목꺽는거 이렇게 배웠다가 아이키도에서 이렇게 하는거 보고 좀 깜짝&amp;nbsp;놀랐지. 이거하고 암록이 있었어. 암록. 이게 있었어. 이게. 그래서 아. 이게... 그래서 이게 (훗날) 아 이걸 했었으면 좋지 않았나 그러지. - 양창곡&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t; &lt;p&gt;&amp;nbsp;&lt;/p&gt; &lt;h2&gt;멀면 배우기 힘들었다.&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송덕기 선생님께 배운 기간은 충분히 길었던 것 같지만, 왜 어떤 사람은 위의 동작을 알고 어떤 사람은 모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껸은 무예입니다. 무예라는 특성상 하나의 완벽한 기술은 존재하기 힘들며 각 동작의 특성이 가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알아야하는데, 이는 배우는 기간과 교육자와 피교육자의 공감대 형성 또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배움의 열정은 누구나 넘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옆집에서 매일보는 사람과 지방에서 한달에 한번 버스타고 오는 사람의 교육량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분은 멀리서 오시는 분이 있었고, 또 어떤분은 야학 강사∙다수의 동아리 회장, 학과활동까지 하면서 배우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일주일 중에 몇 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가 있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송덕기 선생님은 전근대적인 교육방식을 취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육의 큰 체계는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무예라는 특성상 다양한 상황에 따른 기술의 전개와 동작에서 나오는 쓰임들은 배우는데 굉장히 노력이 많이듭니다. 단편적인 한가지만 보았다면 그만큼 생각의 범위가 작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에 바로 옆동네, 옆집에 살면서 매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했다고 하다면 같은 기간이라고 할 지라도 내용이 다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 달랐을 것입니다. 함께 한 시간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교습자의 태도도 영향이 있었을 것이라 판단을 합니다. 미운놈에게 떡하나 더 줄 수 있지만, 기술을 더 알려주는 선생님은 거의 없다고 보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이곳에 있던 분들은 배운 기간에 비해 기존 태껸을 인식하고 있는 커리큘럼보다 많이 학습하신 분들의 내용을 가지고 다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병한 선생님 박민 -&amp;gt; 낮에 배우러 온 이야기, 근무지와 집이 가까움.&lt;/p&gt; &lt;p&gt;양창곡 선생님 -&amp;gt; 재수할 때, 집에서 일하기 싫어서 시간을 오래 투자한 이야기. 버스가 한번에 오고 오전동안 했음.&lt;/p&gt; &lt;p&gt;민이홍 선생님 -&amp;gt; 할아버지댁 근처살며 20대 초에 군대가기전까지 널럴하게 배운 이야기.&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요즘과 같은 경기가 아니었다.&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우리가 흔하게 하는게 천둥벌거숭이 모냥 날뛰는 사람이 지는 사람이야. 정적으로다 서 있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고. 왜냐면 틈이 많잖아. - 민이홍&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이렇게 잡으면 이렇게 당기면서 여기(옆구리)를 이렇게 (주먹으로) 치기도 하고. - 민이홍&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이렇게 됐을 때(상대가 앞발을 들어서 칠때), 여기(늦은배)를 이렇게(곧은발길) 차기도 하고 (중략) 뭣하러 윗까지 갈 필요가 없잖아. - 민이홍&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우리가 식민지시대를 거쳐서 이거를 발전을 못시켜서 그렇지 굉장히 많아 영춘권에서 발걸어서 이렇게(치는) 하는 거 하며... -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경기는 나는 무술로 접근을 한거지.&amp;nbsp;&lt;/p&gt; &lt;p&gt;HDV0882&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이렇게 박치기.. 이게... (중략) 지금 보면 이게 태질이라고 하지 지금보면 MMA에서 비슷한 동작이 되게 많아. 몇 천년 역사가 있을 건데 MMA같은 기술이 왜 없겠어. 이건 굳이 운동을 안하더라도 싸움을 많이 하면 다 이렇게 되는 거야. 경험으로. -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blockquote&gt; &lt;p&gt;택견의 관절기는 아이키도의 기술이랑 비슷한데, 대동류가 원조니까... (박종관 책) 여기서 있는거는 내가 다 아는것이고.&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할아버님이 성격이나 이런 것 보면 농담을 하시거나 거짓말을 하는 성격이 아니니까 그런가 보다 하는거지 (중략) (경기때,) 잘못하면 사람이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네? 죽어요 몇 명이나요? 그러니까. 그랬다는 거지! 이렇게 말씀하시고. 잘하는 사람은 사람 키높이로 점프하고 차는 사람 되게 많았다고. (중략) 할아버지 거짓말도 농담도 않했거든.. 우스게 소리는 하더라도. 믿어야겠지.&amp;nbsp;-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blockquote&gt; &lt;p&gt;배같은데 맞아서 꼬꾸러지고 그러는데 왠만하면 안찼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렇게 하다가 맞으면 꼬꾸라지고 그러는데, 사전에 꼭 안차는게 아니라 둘이 짜고 했다고 하더라고. (XXX)에서 하는게 100%다 그거는 아니고. (중략) 배를 안찬다 그래서 몸을 세우고 있는거 보고선 실전적이다 그래서 난 고개를 갸웃했어.&amp;nbsp;-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blockquote&gt; &lt;p&gt;이거를 부정하고 그래도 할아버지가 그런 성격이 아니였어. 시켰다고 애기도 아니고... 아닌거 알면 불같은 성격이셨어. -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할아버지가 알려준 기술이 택견 기술인데, 그걸 못 쓰고 어디를 못찬다는 건 말이 안되지. - 양창곡.&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태껸이 발이 전부 밀어차는 것은 아니고요. 밀어차는 것이 많긴 한데, 끊어차는 발도 있고. 여기(앞축) 이런 것을 찰 땐, 빨리 끊어서... 그러니까... 음... &amp;nbsp;빨리 회수를... 하라고 했고. 돌려차고 밀어차고 끊어차고 그런 정도? - 이병한&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옷깃을) 이렇게 잡아서 이렇게 하다가 이쪽(반대쪽)으로 확. (제끼니까) (대학생이) 발랑 자빠졌어요. 경기다 이렇다 크게 구분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고.&amp;nbsp;- 이병한&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옛법은 기술 중에 하나니깐. 그건 아닌거 같고. 그냥 택견인데 택견의 시합이 결련택견인 것이지 그 외의 것이 옛법은 아니고 옛법은 그냥 기술이름이죠. 그냥 택견은 날로차든 낙함이든 고막치는 것도 급소치는 것도 있고 다 있는데 결련택견에서는 발바닥으로만 차고 상대방이 크게 상하지 않게 이기고 그런 거로만 생각하고 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t; &lt;blockquote&gt; &lt;p&gt;어천절, 위대태껸 시연 영상입니다.&lt;br /&gt; 기존의 택견시연과 다르게 택견만으로 관객들을 몰입시키며&lt;br /&gt; 좋은 분위기를 잡은 것이 멋있고 고무적입니다.&lt;/p&gt; &lt;p&gt;다만 과거 태껸 경기를 재현하는 모습에서&lt;br /&gt; &amp;quot;차렷&amp;quot;, &amp;quot;인사&amp;quot; 라는 구호로 서로간에 예를 표하는 방식이 있었는지&lt;/p&gt; &lt;p&gt;두름치기 혹은 후려차기로 불리는 윗발길질과 복장을 향한 가로지르기가&lt;br /&gt;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lt;/p&gt; &lt;p&gt;경기 중 주먹질이 가능했다고 보는 점도 흥미롭습니다.&lt;/p&gt; &lt;p&gt;기존의 택견에 대한 선입견으로 차 있는 영향인지&lt;br /&gt; 옛 태껸 경기를 재현했다 말하기는 힘들지 않을까&lt;br /&gt;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p&gt; &lt;p&gt;여러가지 의문점이 들면서도 단체로 보인 몸짓과 이번 시연은&lt;br /&gt; 택견 협회와 공연패를 통틀어서 역대급으로 기억에 계속 남습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천절 위대태껸시범 영상과 관련하여 차렷 인사라는 구호의 예를 표하는 방식에 대해 그리고 두름치기 혹은 후려차기로 불리는 윗발길질과 복장을 향한 지르기가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표했습니다. 또한 주먹질에 대해서도 가능하다고 보는 점이라 표현한 것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부분에 대해서 저 역시 약간의 답을 하겠습니다. 또한 질문도 역으로 드리고 싶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gt; 내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택견 협회와 공연패를 통틀어 역대급으로 기억에 남는다는 호평을 해주신 점에 대해서 택견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entry>
		<title>자유대련, 오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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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2-15T12:53:01+01:00</published>
		<updated>2017-02-15T12:53:01+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현대 사회에서 무도를 수련하고 무도로써 사용한다는 것은 위급한 상황이나 호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크게 사람을 때리거나 해하거나 하는 경우가 매우 적고 필요성을 덜 느끼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현대에 무도를 익히는 목적으로는 전부 격투가가 되는 것이 아닌, 비슷한 투쟁이나 경쟁상황에서 자신들에게 재미가 있고 안전이 보장되어 자유대련같은 상황에서 지더라도 재도전의 의사가 결정될 수 있었야 하기 때문일 ...</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현대 사회에서 무도를 수련하고 무도로써 사용한다는 것은 위급한 상황이나 호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크게 사람을 때리거나 해하거나 하는 경우가 매우 적고 필요성을 덜 느끼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이 현대에 무도를 익히는 목적으로는 전부 격투가가 되는 것이 아닌,&lt;/p&gt; &lt;p&gt;비슷한 투쟁이나 경쟁상황에서 자신들에게 재미가 있고 안전이 보장되어 자유대련같은 상황에서&amp;nbsp;지더라도 재도전의 의사가 결정될 수 있었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그러면서 기술과 경험이 쌓일테니).&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스포오스와 무도는 달라요~&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라고 이야기를 자주 하는 교수님이 계셨는데,&amp;nbsp;이 말에 백번 동감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반대로 이야기를 한다면, 격투스포츠와 무도는 뭐가 다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https://youtu.be/21FQG_C55wg&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과거의 본에는 좋은 것들을 많이 참고할 수 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많은 무도인들은 무도성(?) 실전이라는 이 세계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봤을 때, 알 수 없고 이해하기 힘든 표현들이 들어갈 것이라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뉘앙스는 그 맥락과&amp;nbsp;풍기는 어감으로써 무도를 한 사람이라면 안다.&lt;/p&gt; &lt;p&gt;검도나 일본 무도에서 이야기하는 &amp;#39;잔심(殘心 ,검도에서, 타격을 가한 후 즉시 정상적인 자세로 되돌아와 다음에 일어날 어떤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태세를 갖춤)&amp;#39;이 있는가라는 부분처럼 다른 말로 다시 돌려서 해야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대의 체계는 객관화되고 평가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제도화 경우로 맞춰진다면 스포츠의 범주로 들어가는 경우가 필연적으로 생기기 마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격투스포츠는 무도인가 아닌가 해묵은 논쟁부터, 그럼 격투가는 무도를 못하는 사람인가라는 부분이다. 대부분 호신이라는 오래된 기술들은 잘 쓰게 되어 있다. 그러나 그 시작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서 상대가 &amp;quot;일반인&amp;quot;과 &amp;quot;경험할때로 한 나와 비슷한 사람&amp;quot;이라고 상정했을 때는 분명하게 달라진다. 수많은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돌아와 무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무도로써 정말 살육의 현장에서 갈고 닦어지며 내려 온 노하우와 같은 것들이 비슷하게나마 그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느냐 여부가 애매모호하게 항상 잔존해 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aladin.kr/p/MFHH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alt=&quot;&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22473/136/027/dada4a263f28c5af578fb99de2e1ee6b.jpg&quot; style=&quot;width: 150px; height: 212px;&quot; /&gt;&lt;/a&gt;&lt;br /&gt; &lt;a href=&quot;http://aladin.kr/p/MFHH7&quot;&gt;http://aladin.kr/p/MFHH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좋아하는 일본 무도론의 책에는 게이코와 란도리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고로 과거의 노하우를 익히고(기본동작과 형이나&amp;nbsp;본) 반복함으로써 원리를 익히고,&lt;/p&gt; &lt;p&gt;난포로 자유대련을 함으로써 상대의 움직임에 따른 감각과 경험을 키우는 방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방식은, 기본동작연습-메서드(Method)-스파링(Sparring)으로 이어지는 방식과도 비슷하다. 동서양의 격투나 무도를 익히는 방식은 비슷하다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스파링이나 자유대련이 빠지면 좋은 기술을 가지고도 그 흐름을 잡아내기 힘들어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https://youtu.be/u6u5PTu3-q4&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gt;자유대련이 좋은 동기가 될 수 있다&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좋은 감각이나 스트리트파이팅이나 타류시합 등을 많이 경험해 본 케이스라면 위에서 게이코만 가지도고 익혀서 쓰는 경우들도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거 위대태껸은 겨루기를 모른다, 겨루기를 해보지 않으면 감각을 모른다 이런 이야기들이 꽤나 많았다.&lt;/p&gt; &lt;p&gt;매번 따라다니면서 이야기하기도 힘들지만, 이미 겨루기라면 많이 해본 사람들이 고용우 선생님을 접했을 때, 느꼈던 것은 매우 충격적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ul&gt; &lt;li&gt;어떻게 해도 안될 것 같다는 느낌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감&lt;/li&gt; &lt;li&gt;태껸의 이 동작이 이렇게 쓰는 거였구나라는 깨달음과 앎에 대한 욕구&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두개가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었다.&lt;/p&gt; &lt;p&gt;전승방식으로 내려 온 것이 대중교육식으로 교습 방법이 바뀐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이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궁극에는 태껸의 전체적인 완성을 이룰까 하는 것이 많은 고민과 관심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다른 단체에서도 같은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위대태껸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인터뷰를 하고 찾아다니면서 태껸의 조각들을 듣고 보면서&lt;/p&gt; &lt;p&gt;과거 태껸 규칙이 현대에 나타날 수 있는 애매 모호함같은 부분을 정리하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후에 곧 테스트를 가져보고자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분명 검도처럼 서로 약속식으로 하는 것이든 실질적으로 자유대련식으로 하는 방식 둘 다 골고루 필요하기 때문에.&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태껸"/>	</entry><entry>
		<title>&quot;태껸터&quot;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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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1-28T02:16:33+01:00</published>
		<updated>2017-01-28T02:16:33+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https://youtu.be/V1bFr2SWP1I 노래는 들으면서.. 내가 위대태껸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태껸 전체의 화합과 변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위대태껸이나 내가 연구한 입장에서 할 말은 하고 있지만. 대놓고 비난만 하자는 것은 아니다). 연구를 하면서 만나게 된 인물 중 인용이나 이런 것에 대해 여차 저차 물어보면서 친해진 분이 있는데, 뭐 서지관리(reference management; 參考文獻 管理; 참고문헌 관리) 하는 ...</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https://youtu.be/V1bFr2SWP1I&lt;/p&gt; &lt;p&gt;&lt;em&gt;노래는 들으면서..&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위대태껸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태껸 전체의 화합과 변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위대태껸이나 내가 연구한 입장에서 할 말은 하고 있지만. 대놓고 비난만 하자는 것은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구를 하면서 만나게 된 인물 중 인용이나 이런 것에 대해 여차 저차 물어보면서 친해진 분이 있는데, 뭐 서지관리(reference management; 參考文獻 管理; 참고문헌 관리)&amp;nbsp;하는 것부터 체육을 한 분은 아니고 이 분이 태껸에 관심을 두어 많이 도움을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기 태껸터 페이지의 운영의 목적은 위대태껸만의 것이 아닌 택견 전체의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1차 자료에 대한 토론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논쟁, 경기 규칙에 대한 논의(이 부분은 출처가 있는 이야기로 추후에 ㅎㅎ)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연구한 기준만 두고 이야기 했을 때는 &lt;strong&gt;위대태껸이 태껸의 큰 줄기&lt;/strong&gt;라 자부할 수&amp;nbsp;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이후에 교육의 기간이나 중간에 무엇인가 섞였든, 그 부분은 논외로 친다면... 여튼 택견이라는 이름을 공유한 단체들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동의 연구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이 부분에서 각 단체의 문제는 조금 접고서라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 분이 전체적인 윤곽을 제시를 하였고 같이 준비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자 한다(하고자 한다고 하지만, 크게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간간히 제시를 하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나는 위대태껸의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인 사람이니까 나머지는 열정을 가진 분들에게!).&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래저래 얼마나 신경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1차 자료들 정리하면서 하나씩 올려주면 뒤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입장에서 급하지 않게 갈 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IMG_9939.JPG&quot; /&gt;&lt;br /&gt; 모든 것은 흔적이 남기마련&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lt;span style=&quot;color:#FF0000; font-size:90%; line-height:1.2&quot;&gt;&lt;em&gt;* 어느분이 내가 아는 어떤 분에게 태껸연구를 하면서 들은 소리가 이미 시간은 오래 지났고 원형은 중요치 않다라고 하면서 생계에 피해주지 말라고 하였다는데, 그럼 택견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기 이름달고 창시했다면 한거지.&lt;/em&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em&gt;그 주소는 &lt;a href=&quot;https://tkteo.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tkteo.com&lt;/a&gt; 이다.&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amp;#39;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lt;/strong&gt;&lt;/p&gt; &lt;p&gt;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아주 높은 곳에, 자장가에서 한번 들었던 나라가 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하늘은 파래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nd&amp;nbsp;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lt;/strong&gt;&lt;/p&gt; &lt;p&gt;그리고 당신이 감히 꿈꾸는 그 꿈들이 정말로 이루어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Someday I&amp;#39;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lt;/strong&gt;&lt;br /&gt; 언젠가 난 별에게 소원을 빌고 저 멀리 내 뒤로 구름이 있는 곳에서 잠을 깰거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quot;#333333&quot;&gt;골칫거리들이 레몬방울처럼 녹아없어져버리는 곳&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lt;/strong&gt;&lt;strong&gt;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amp;#39;s where you&amp;#39;ll find me.&lt;/strong&gt;&lt;/p&gt; &lt;p&gt;굴뚝 위 저 너머, 그곳이 바로 당신이 나를 찾을 곳이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lt;/strong&gt;&lt;/p&gt; &lt;p&gt;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파랑새들이 날아다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Birds fly over the rainbow.&amp;nbsp;Why then, oh why can&amp;#39;t I?&lt;/strong&gt;&lt;/p&gt; &lt;p&gt;새들이 무지개 너머 날아다녀요. 그렇다면 왜, 왜 나라고 못 하겠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amp;#39;t I?&amp;nbsp;&lt;/strong&gt;&lt;/p&gt; &lt;p&gt;행복한 작은 파랑새들이 무지개너머로 날아다닌다면, 왜,&amp;nbsp;왜 나라고 못하겠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사출처 - &lt;a href=&quot;http://gnomis.tistory.com/entry/오버-더-레인보우-Over-the-rainbow-가사와-해석-주디-갈랜드&quot; target=&quot;_blank&quot;&gt;링크&lt;/a&gt;&lt;/p&gt; &lt;/blockquote&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태껸"/><category term="태껸연구"/><category term="태껸터"/>	</entry><entry>
		<title>[과거에는 이런 일도...] 프랑스 택견 세미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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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6-06T22:25:22+01:00</published>
		<updated>2019-04-05T10:04:12+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과거에는 이런 일도... Series 2013년 4월 8일 글 France Taekkyeon Seminar 후배 이건희가 프랑스 세미나에 가게 되었습니다. 2011년 제가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조교로 있을 때 암사자이건희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왠 친구가 찾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오게 된 것인지는 인터넷에서 날파름저자의 Youtube 과거 ID의 동영상을 보았고 한국으로 찾아와 용인대학교에 전화를 걸어서 연락처를 알았다고 했습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 &lt;p&gt;과거에는 이런 일도... Series&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2013년 4월 8일 글&lt;/strong&gt;&lt;/p&gt; &lt;h2&gt;France Taekkyeon Seminar&lt;/h2&gt; &lt;p&gt;후배 이건희가 프랑스 세미나에 가게 되었습니다. 2011년 제가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조교로 있을 때 암사자이건희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왠 친구가 찾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오게 된 것인지는 인터넷에서 날파름저자의 Youtube 과거 ID의 동영상을 보았고 한국으로 찾아와 용인대학교에 전화를 걸어서 연락처를 알았다고 했습니다&lt;sup id=&quot;fnref:1&quot;&gt;&lt;a href=&quot;#fn:1&quot; rel=&quot;footnote&quot;&gt;1&lt;/a&gt;&lt;/su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이후, 프랑스에서 그 Greg이라는 친구엄밀히 말하면 형가 찾아왔고 종로의 스타벅스에서 이 일에 대해 대략적인 이야기와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도와주겠다라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후배가 잘되고 좋은 경험을 하길 바란 것이 가장 컸습니다. Greg의 택견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높았고 한국의 택견단체의 현황에 대해서 기대 이상으로 이해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물며 프랑스에서 열렸던 천하명인전에도 갔었고 프랑스의 세바스띠안과도 몇 번 만났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의 성향은 저와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았지만 후배에 대한 생각과 한국까지 찾아 온 그에 대한 보답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준비하는 것은 엄밀하게 이야기해서 어느 단체에 소속되어 진행하는 일도 아니고 택견에 모든 단체를 경험하고 느끼고 정리하고 연구한 부분&lt;sup id=&quot;fnref:2&quot;&gt;&lt;a href=&quot;#fn:2&quot; rel=&quot;footnote&quot;&gt;2&lt;/a&gt;&lt;/sup&gt;을 가지고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부분이 정리가 잘되는대로 몇 번의 검토 작업과 예행 연습을 가지고 프랑스어로 변환하는 작업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국민대학교에서 체육을 전공하고 어린 시절부터 택견을 해온 이하람君이 진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france_seminar.jp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5101/117/011/f7493c6f5de05b8ea2a0052768c79a87.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 &lt;em&gt;프랑스 세미나 포스터&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랑스에 가는 것은 저와 이건희 그리고 결련택견협회 소속의 이하람군이 가기로 되어 있었으나. 이건희, 이하람만이 프랑스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준비하는 것이 있기때문입니다. 이 둘에게 좋은 일들이 일어나길 바라며 즐거운 마음을 갖습니다.&lt;/p&gt; &lt;div class=&quot;footnotes&quot;&gt; &lt;hr /&gt; &lt;ol&gt; &lt;li id=&quot;fn:1&quot;&gt; &lt;p&gt;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 학과 조교가 그냥 누군지도 모르고 알려준 것은 문제가 꽤 있었으나 그 실수로 인해 진행되었던 일&lt;a href=&quot;#fnref:1&quot; rev=&quot;footnote&quot;&gt;↩&lt;/a&gt;&lt;/p&gt; &lt;/li&gt; &lt;li id=&quot;fn:2&quot;&gt; &lt;p&gt;저와 저의 동기들은 대학 1학년인 당시 서로 다른 단체로 만나서 졸업할 때가지 각자 협회에 대한 기술 및 커리큘럼을 정리하여 왔습니다. 무려 몇 년간에 걸쳐서 말이죠.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진학하여 계속 택견을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lt;a href=&quot;#fnref:2&quot; rev=&quot;footnote&quot;&gt;↩&lt;/a&gt;&lt;/p&gt; &lt;/li&gt; &lt;/ol&gt; &lt;/div&gt; &lt;/div&gt;</content>		<category term="프랑스"/><category term="세미나"/>	</entry><entry>
		<title>택견에 있어 아직 찾고 만날 분들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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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4-06-05T18:35:30+01:00</published>
		<updated>2019-04-05T10:08:32+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故송덕기 선성님께 배운 것을 기준으로 1달도 배운 것이라 친다면 같은 동네에 살던 분들이 없을리는 없고 그 분들 찾아나서자. 찾아라 드래곤볼. 소마한량패들에게 이야기하고 올린 내용</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 &lt;p&gt;故송덕기 선성님께 배운 것을 기준으로 1달도 배운 것이라 친다면 같은 동네에 살던 분들이 없을리는 없고 그 분들 찾아나서자. 찾아라 드래곤볼.&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blogfiles.naver.net.png&quot; src=&quot;https://tkter.net/files/attach/images/5101/173/011/d4bc67ee2064fb26f629cd77bf1f2be5.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 &lt;em&gt;소마한량패들에게 이야기하고 올린 내용&lt;/em&gt;&lt;/p&gt; &lt;/div&gt;</content>			</entry><entry>
		<title>택견인 飛流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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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8-04T01:39:09+01:00</published>
		<updated>2016-02-22T04:36:17+01:00</updated>
		<author>
			<name>구큰타</name>
		</author>
		<summary type="text">http://paulbear.egloos.com/2996537 링크가 사라짐 택견에 대해 영향력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한동안 무카스, 무진에서 글을 쓰는 블로거 飛流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오해의 소지를 낳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한다. 그 당시 결련택견협회에서 인사동 시연을 마치고 나눈 대화였다. 현재 &quot;경당(飛流의 블로그)&quot;에서는 위대태껸의 기술과 계보를 전부 거짓이라 결론을 낸 글들이 있었고 그 부분은 수많은 단정적 오...</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 &lt;p&gt;&lt;del&gt;&lt;a href=&quot;http://paulbear.egloos.com/2996537&quot;&gt;http://paulbear.egloos.com/2996537&lt;/a&gt; &lt;sup&gt;링크가 사라짐&lt;/sup&gt;&lt;/del&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택견에 대해 영향력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한동안 무카스, 무진에서 글을 쓰는 블로거 飛流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오해의 소지를 낳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당시 결련택견협회에서 인사동 시연을 마치고 나눈 대화였다. 현재 &amp;quot;&lt;a href=&quot;http://paulbear.egloos.com/&quot;&gt;경당(飛流의 블로그)&lt;/a&gt;&amp;quot;에서는 위대태껸의 기술과 계보를 전부 거짓이라 결론을 낸 글들이 있었고 그 부분은 수많은 단정적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을 하였었다. 초대 예능보유자였던 송덕기 선생님의 제자들을 조사하였을 때 내가 알지 못한 분들이나 혹은 우리가 지나쳤던 분들이 생각보다 꽤 많이 존재를 하였다는 점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문제점과 택견에 대한 각 자 다른 해석은 서로에 대한 비방과 자신들만의 논리를 공고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 택견 근현대 역사에서는 진행이 되어왔다. 현재 2012년에는 여러 문제점 중에 하나가 택견은 민족무예, 우리무예라고 주장은 하지만 어느 단체도 옛법에 대한 연구나 진행이 되고 있지 않고 오히려 수련체계에서도 줄여나가는 입장이다. 이는 경기택견의 복원인지... 그 당시 유행했던 까기, 각희의 형태인지 아무도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재 경기화된 택견에 대한 연구와 발전은 매우 활성적이다. 하지만 무예라고 하기에는 본인들이 배운 것까지 잃어가면서까지 작업을 한다는 것은 스포츠로서의 발전이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무예로서는 퇴보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하고자 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중에 한 분이 위대태껸의 고용우 선생님이다. 일각에서는 서로 다른 무술을 접하였고 열띤 논쟁이 한참 동안 진행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블로거 飛流가 고용우 선생님에 대해서 글을 썼을 때 한번이라도 눈으로 보고 뵙고 작성한 것인지 이야기를 하였고 내가 생각하는 택견의 흐름에서 이런 흐름 과정이 있고 현재 다른 3개 단체를 보아도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이라 이야기를 하였다. 이것에 대해서 누가 옳다 틀리다는 판단할 수 없는 것이고 그들 또한 각자 사명감이나 어떠한 목적 때문에 이제 것 충실하게 택견활동을 한것으로 난 판단을 하고 있다. 이 중에 위에서 언급한 일반 명사로 사용되었던 택견이라는 기법은 고용우 선생님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고 태견책에 (인터넷에서 사람들이)웃습다 표현한 낙법[구르기] 또한 신한승 선생님의 초기 제자였던 분에게 택견을 배웠던 입장에서 飛流에게 설명을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전에 내가 작성한 &amp;quot;&lt;a href=&quot;1655&quot;&gt;2012/10/19 - [연구일지] - 택견에는 옷잡기와 잡고 차기가 없을까?&lt;/a&gt;&amp;quot; 부분에서 보인 송덕기 선생님의 옷잡는 형태와 김정윤 선생이 엮은 &amp;quot;태견&amp;quot;에서 나온 것처럼 옷잡는 것이 형태일 뿐 아니라 기술로 잔재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였고 그것은 과거 한국 유도에서 옷깃 잡는 형태와 매우 유사하다는 유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 설명을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amp;lt;위대태껸에 대한 전문가의 조사&amp;gt; 중 일부&lt;/p&gt; &lt;p&gt;1시간 가량 한 대화를 통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태견 책의 기술들에 어느 것들은 분명히 그야말로 자세만 잡아주는 방식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ㄱ씨와의 대화와 논거를 차근차근 들어보니 내 생각이 틀린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매니아인 나와는 달리 무도업에 몸을 담고 협회 상관없이 조사를 다니며 연구를 한 것이라서 내가 말하는 것보다 훨씬 논리정연했다. 나와 같은 생각인 점. 고용우 선생은 배우기는 분명 송덕기 옹에게 택견을 배운 것이라는 점도 있었고 반대로 나는 1969년 고등학생 시절에 송덕기 옹에게 택견을 사사했을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lt;del&gt;ㄱ씨는 배우기는 배웠으되 그 시점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의견 차이도 있긴 했다.&lt;/del&gt;&lt;br /&gt; &lt;small&gt;취소선 부븐은 飛流님의 포스트 수정에 의해 취소선으로 남깁니다.&lt;/small&gt;&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부분 나의 서술과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이 되었다. 내가 이야기 하였던 부분은 고용우 선생님의 1969년도 배운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으므로 기록이 남아있는 1983~5년의 기록을 중심으로 이야기에 제한을 두고 설명한 것이라고 말을 하였다. 하지만 위와 같은 식으로 결정적으로 글을 쓴 것은 살짝 설명하고 논 한 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이 있고 다른 오해의 소지를 낳을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나는 연구자 입장에서 위대태껸만을 조사를 한 것이 아니다. 연구자로서 택견의 무예의 형태, 경기의 형태를 구분 짓고 그 전승과정이 개인에게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지 故송덕기 선생님이 전수하고 본인이 하였던 택견의 형태가 어떤 것인지를 연구하는 것이다. 택견의 다양화는 분명 여러 발전을 기대할 수 있기는 하나 먼 훗날 서로 택견 또는 태껸이라 불리기 힘들기 힘들어질 수 있는 미래를 막고자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lt;em&gt;이전에 작성된 송덕기 선생님과 관련된 노사분들의 결론이라고 정리한 내용 역시 연구하며 직접 물어본 결과 飛流님을 본적도 없다고 하였는데 블로거로서 또는 연구를 하는 입장에서 잘못된 정보는 전하지 않는 것이 책임이라 생각하여 글을 남깁니다.&lt;/em&gt;&lt;/strong&gt;&lt;/p&gt; &lt;/div&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