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번 샌드백을 달고 

체육관을 넓히고 

 

이제 4년-5년 차 

맨땅의 헤딩을 겪으며

몇년차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만을 중점적으로

상업적인 지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동작이 더 빨리 나올까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인 수련이 가능하게 할까

 

자질을 최대한 이끌 수 있을까

 

이 모든것이 내 모든 화두다.

내가 잘하는 것. 시합에서 잘하는 것은 애초에 관심도 없었다.

 

적정한 레벨들에게 

아 기술을 이렇게 하고 훈련하면 여러 상황에서 되겠구나

정도 이끌어주는 것이 내 위치의 몫이라 생각한다.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단기적으로 막 알려도 좋지만

훌륭한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종자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

 

그러기 위해 생각한 운동 시스템은 1-2-3 방식을 따르는데.

그곳에 필요한 공간들을 고민하다가 사무실 일부를 부수기로 했다.

 

우리 도장은 신규는 적지만(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슬품....)

들어오면 나가지 않는 북박이들이 늘어간다.

 

그래서 구큰릴라의 작업, 

천장 안정과 주인댁 소음을 최소화

 

사무실 벽도 부수기.

나무들이 제법 나오는데.

보일러 실 창고도 다시 개보수해서 쓸 수 있도록 장기적 인 목표를 잡고자 한다.

 

코로나 시대에 많은 도장들이 버티기 힘들겠지만

나름의 방법들은 시도해야지.

Who's 구큰타

profile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연구하고 자료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윗대태껸 인왕체육관 운영,  윗대태껸협회 이사장.
여러일을 하면서 태껸을 잇고 있습니다.

제 개인 사이트에서는 태껸 외의 모습들도 고민하고 나눠봅니다.

?

  1. 30Jan
    by 구큰타

    태껸 경기의 초안 형태가 나오다.

  2. 29Jan
    by 구큰타

    제1회 세미나를 다녀오며

  3. 16Jan
    by 구큰타

    비디토리 어떤 분이 움짤로 올림

  4. 13Jan
    by 구큰타

    비디토리 고수를 찾아서

  5. No Image 19Dec
    by 구큰타

    태껸터를 다시 시작할 고민

  6. 21Mar
    by 구큰타

    택견 수험생. 실기.

  7. 21Nov
    by 구큰타

    사무실 벽 제거 완료

  8. 20Nov
    by 구큰타

    이 맛인가. 지도하는 맛이.

  9. 15Nov
    by 구큰타

    사무실 벽 제거와 앙카 구멍 초 작업

  10. 31Oct
    by 구큰타

    샌드백 추가 설치 할 곳 우선 정리됨

  11. No Image 25Oct
    by 구큰타

    체육관 추가 샌드백 달기 위한 도전

  12. 24Oct
    by 구큰타

    태껸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

  13. 12Apr
    by 구큰타

    날씨 좋은 날 감투바위에서.

  14. No Image 29Mar
    by 구큰타

    칼럼 - 송덕기 스승님 직계 제자들의 공통 분모

  15. 15Feb
    by 구큰타

    자유대련, 오랜 고민

  16. No Image 28Jan
    by 구큰타

    "태껸터"의 준비

  17. 09May
    by 구큰타
    Replies 2

    암사자로부터 온 새 소식 : 아직 송덕기 스승님 제자들은 더 있다.

  18. No Image 19Oct
    by 구큰타

    오산 전수관을 다녀오다.

  19. 06Jun
    by 구큰타

    택견에 있어 아직 찾고 만날 분들은 많다

  20. No Image 31Jul
    by 구큰타

    [과거에는 이런 일도...] 뭔가 아쉬웠던 인터뷰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