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2020.12.27 23:54
드릴비트에 데인 손
조회 수 272 추천 수 0 댓글 0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
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
TAG •
Who's 구큰타
-
Read More
작업도 거의 막바지
보면 알겠지만 본 컬러는 올블랙이었다. 당시 젊은 층의 여론에 따라 나의 주장(흰색의 아카데미 계열)이 무산되고 다수가 당시 므마짐 또는 복싱짐 느낌이나는 블랙으로 가자 하여 감... 난 이거 2년 넘게 후회함. 옆면을 보면 알겠지만 흰색을 그래서 칠함. 기존에 막 칠한거랑 다르게 핸디코트질도 하며 작업을함. (핸디코트는 석회라고 보면 된다. 벽에 석회를 바르고 굳으면 추후에 페인트가 잘 먹는다) 예상과다르게 젠스타일...Category기억 -
Read More
캐리비안의 샤워실
샤워실 두개 중에 하나를 박살내는데.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알았다. 공사 할때, 염려스럽더니 ㅎㅎㅎ 부숴보길 잘했네. 물 좀 닦아내고 쓸때없는데 전부 잘라서 부쉈다. 추가 손질 좀 하려고 사용금지 라벨 붙히고 막아뒀음 나무 상태가 대항해시대 오래된 해적선 갑판같네 그려.Category기억 -
Read More
고추바사삭
일산에 계신 선생님께선 송년인사하며 고추바사삭 쿠폰을 보내셔서 몇 년만에 굽네를 먹는다 꽤 맛있었다.Category기억 -
Read More
체육관 입구의 변화
사무실문 방향 반대로 달아놓음 탈의실/샤워실 1호 박살내는 初 작업함 사진은 없지만 새로 산 히터 소변기실에 세라믹 타일 드릴비트 5,000원 구입해서 1시간 반만에 뚫음.Category기억 -
Read More
드릴비트에 데인 손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Category기억 -
Read More
2016년의 어느날.
위대태껸을 한다 결심하고 활동하고선 본격적으로 뛰어들어보기 시작한 2015년~2016년 사이 제주가서 아들녀석과 함께 즐거운 사진을 찍던 나날. 앞으로 펼쳐질 날은 모르고 태껸하라~ 태껸춤 멋지다 한 초딩은 벌써 중딩이 되고 30대 중반에서 곧 40대 진입하네 그래도 그 사이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옆에 있는 꼬마들(청년들)이 많이 성장해주었다 지금처럼만 쭉 지치지말고 가자Category기억 -
Read More
체육관 색깔 변경
오랜 고민을 했던 부분인.. 체육관 색상을 변경했다. 이 부분은 참으로 첫 이사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이다. 당시의 여론인 검은색을 발랐고 이제 시간이 지나 내가 원하던 색인 밝은 계열로 칠했다. 여유나 테스트 해보고 다른 면도 칠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아직 벽을 부수고 물건을 옮겨야 할 것들이 몇 개 남아있으므로 나머지 색교체는 추후에 하려고 한다. 지금 큰 면들만 흰색으로 바꾸었다. 아주 맘에 든다.Category기억 -
Read More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다시 시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우리 체육관이야. 9시에 마무리 지으니 기존의 명부작성과 체온 관리 마스크 착용하기 창문열어두고 운동하기 이 세가지 잘 지켜서 안내도 하고 잘 이겨나가보자Category기억 -
Read More
2016년 통합까지는 아니고 합동대회. 제 16회 송덕기옹 추모 대회 한마당.
https://youtu.be/jjJpo69Tl_M 결련택견협회의 송덕기옹 추모 대회 한마당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 이 경기의 의미는 택견 3개 단체가 참여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경기방식과 주관단체는 결련택견이었지만, 많은 부분 대한택견 소속의 선수들이 입상을 한 경기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언제 다시 시도가 될지 모르지만, 현대 택견사에 기념할만한 시도. 앞으로 이런 시도가 언제쯤 또 될까요? -
Read More
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http://player.youku.com/embed/XMzcyOTY0NTcy ㅎㅎㅎ 오랜만에 듣네Category음악 -
Read More
편지를 씁니다.
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Category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