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에서 뜬금없이 추천해 준 영상
어릴때, 어머니 손을 잡고 주안회관가서 본 우뢰매 리마스터를 봤다.
정말 잘 만들어졌다.
심형래가 아닌 멋진남자가 주인공이니 고급진 느낌. 사실 어린 내눈엔 심형래의 변신 모습도 충분히 멋지기는 했었다.
어릴때 행복했던 기억에 눈물이...
이어서 추천된 영상
머신로봇
가사를 보고 이제 알았다.
학교 끝나면 종종 외가와 친가를 들렀다가 집에 오곤 했는데.
외가에서 로봇 만화를 보면 할아버지께서 종종 묻곤 하셨다. 정의로운 로봇 이야기를 좋아하시긴 했다. 남자애들은 저런거 좋다고.
힘이 있는데 저런 일을 응당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이야기가 뜬금없이 생각이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