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전혀 몰랐다.
뭘 시키고 가르친건지...
나이 들면서 보면 참 많이 닮아간다.
피는 참 재미가 있다.

Who's 구큰타
| 번호 | 분류 | 제목 |
|---|---|---|
| 28 | 음악 |
편지를 씁니다.
|
| 27 | 음악 |
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
| 26 | 기억 |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
| 25 | 기억 |
체육관 색깔 변경
|
| 24 | 기억 |
2016년의 어느날.
|
| 23 | 기억 |
드릴비트에 데인 손
|
| 22 | 기억 |
체육관 입구의 변화
|
| 21 | 기억 |
고추바사삭
|
| 20 | 기억 |
캐리비안의 샤워실
|
| 19 | 기억 |
작업도 거의 막바지
|
| 18 | 잡설 | 입천장이 다 나갔다. 2 |
| 17 | 음악 |
내일의 죠 - 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 - 美しき狼たち)
|
| 16 | 음악 |
'여명의 눈동자'가 생각난 뒤
|
| 15 | 잡설 |
2023년을 크리스마스
|
| 14 |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 택견관련, 모두가 열람할만한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 |
| 13 | 기억 |
나의 사촌, 故 최성희
1 |
| 12 | 잡설 |
해열제 항생제를 못구한다니
|
| 11 | 잡설 | 노가다 스트렝스 |
| 10 | 잡설 | 화물운송자격증 시험 합격 1 |
| » | 기억 |
외가집 뒷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