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워실 두개 중에 하나를 박살내는데.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알았다.
공사 할때, 염려스럽더니 ㅎㅎㅎ 부숴보길 잘했네. 물 좀 닦아내고 쓸때없는데 전부 잘라서 부쉈다.
추가 손질 좀 하려고 사용금지 라벨 붙히고 막아뒀음
나무 상태가 대항해시대 오래된 해적선 갑판같네 그려.
TAG •
Who's 구큰타
-
작업도 거의 막바지
-
캐리비안의 샤워실
-
고추바사삭
-
체육관 입구의 변화
-
드릴비트에 데인 손
-
2016년의 어느날.
-
체육관 색깔 변경
-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
2016년 통합까지는 아니고 합동대회. 제 16회 송덕기옹 추모 대회 한마당.
-
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
편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