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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드릴비트에 데인 손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

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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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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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체육관공사기
  • 작업도 거의 막바지
    보면 알겠지만 본 컬러는 올블랙이었다. 당시 젊은 층의 여론에 따라 나의 주장(흰색의 아카데미 계열)이 무산되고 다수가 당시 므마짐 또는 복싱짐 느낌이나는 블랙으로 가자 하여 감... 난 이거 2년 넘게 후회함. 옆면을 보면 알겠지만 흰색을 그래서 칠함. 기존에 막 칠한거랑 다르게 핸디코트질도 하며 작업을함. (핸디코트는 석회라고 보면 된다. 벽에 석회를 바르고 굳으면 추후에 페인트가 잘 먹는다) 예상과다르게 젠스타일...
  • 캐리비안의 샤워실
    샤워실 두개 중에 하나를 박살내는데.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알았다. 공사 할때, 염려스럽더니 ㅎㅎㅎ 부숴보길 잘했네. 물 좀 닦아내고 쓸때없는데 전부 잘라서 부쉈다. 추가 손질 좀 하려고 사용금지 라벨 붙히고 막아뒀음 나무 상태가 대항해시대 오래된 해적선 갑판같네 그려.
  • 체육관 입구의 변화
    사무실문 방향 반대로 달아놓음 탈의실/샤워실 1호 박살내는 初 작업함 사진은 없지만 새로 산 히터 소변기실에 세라믹 타일 드릴비트 5,000원 구입해서 1시간 반만에 뚫음.
  • 드릴비트에 데인 손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
  • 체육관 색깔 변경
    오랜 고민을 했던 부분인.. 체육관 색상을 변경했다. 이 부분은 참으로 첫 이사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이다. 당시의 여론인 검은색을 발랐고 이제 시간이 지나 내가 원하던 색인 밝은 계열로 칠했다. 여유나 테스트 해보고 다른 면도 칠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아직 벽을 부수고 물건을 옮겨야 할 것들이 몇 개 남아있으므로 나머지 색교체는 추후에 하려고 한다. 지금 큰 면들만 흰색으로 바꾸었다. 아주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