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민을 했던 부분인.. 체육관 색상을 변경했다. 이 부분은 참으로 첫 이사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이다.
당시의 여론인 검은색을 발랐고 이제 시간이 지나 내가 원하던 색인 밝은 계열로 칠했다. 여유나 테스트 해보고 다른 면도 칠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아직 벽을 부수고 물건을 옮겨야 할 것들이 몇 개 남아있으므로 나머지 색교체는 추후에 하려고 한다.

지금 큰 면들만 흰색으로 바꾸었다. 아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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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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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 Feat Ai로 다시만든 애니메이션 보고 눈물이
YouTube에서 뜬금없이 추천해 준 영상 어릴때, 어머니 손을 잡고 주안회관가서 본 우뢰매 리마스터를 봤다. 정말 잘 만들어졌다. 심형래가 아닌 멋진남자가 주인공이니 고급진 느낌. 사실 어린 내눈엔 심형래의 변신 모습도 충분히 멋지기는 했었다. 어릴때 행복했던 기억에 눈물이... 이어서 추천된 영상 머신로봇 가사를 보고 이제 알았다. 학교 끝나면 종종 외가와 친가를 들렀다가 집에 오곤 했는데. 외가에서 로봇 만화를 보면...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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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아들놈이 생일에 이런걸 다 주네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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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첫돌
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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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아들녀석이 입원을 했다. 오늘 퇴원 예정.가슴이 저리다고 해서 엄살 부리지 말고 마사지나 하라고 했는데 계속 아프다 해서 병원 가보니 심장막에 염증 바이러스로 인한.. 너무 미안했다. 결국 입원해서 치료받음 새벽엔 일가고 낮엔 병원에 있고 송조가 면회도 옴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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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배송과 연구를 위한 여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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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집 뒷마당
그때는 전혀 몰랐다. 뭘 시키고 가르친건지... 나이 들면서 보면 참 많이 닮아간다. 피는 참 재미가 있다.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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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촌, 故 최성희
미국을 다녀오고 셋째 출산전, 이제는 고령에 치매가 온 외할머니와 몇 년 전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고 연락받고 연락만 주고 받은 사촌 성희 내가 체육관이 힘들어서 동대문에서 일할때, 남편과 옷을 보러온 걸 마주쳤었다. 배달을 하는데 누가 부르더라 "야, 공현욱" 목소리만 듣고도 10년 넘게 못 봤어도 알아차렸다. 이렇게 갈 걸 알았으면, 이야기 조금 더 할껄. 옆에 쭈빗하게 인사했던 남자. 그 놈이 가해자였다니. "내 사촌,...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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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도 거의 막바지
보면 알겠지만 본 컬러는 올블랙이었다. 당시 젊은 층의 여론에 따라 나의 주장(흰색의 아카데미 계열)이 무산되고 다수가 당시 므마짐 또는 복싱짐 느낌이나는 블랙으로 가자 하여 감... 난 이거 2년 넘게 후회함. 옆면을 보면 알겠지만 흰색을 그래서 칠함. 기존에 막 칠한거랑 다르게 핸디코트질도 하며 작업을함. (핸디코트는 석회라고 보면 된다. 벽에 석회를 바르고 굳으면 추후에 페인트가 잘 먹는다) 예상과다르게 젠스타일...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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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샤워실
샤워실 두개 중에 하나를 박살내는데.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알았다. 공사 할때, 염려스럽더니 ㅎㅎㅎ 부숴보길 잘했네. 물 좀 닦아내고 쓸때없는데 전부 잘라서 부쉈다. 추가 손질 좀 하려고 사용금지 라벨 붙히고 막아뒀음 나무 상태가 대항해시대 오래된 해적선 갑판같네 그려.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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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바사삭
일산에 계신 선생님께선 송년인사하며 고추바사삭 쿠폰을 보내셔서 몇 년만에 굽네를 먹는다 꽤 맛있었다.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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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입구의 변화
사무실문 방향 반대로 달아놓음 탈의실/샤워실 1호 박살내는 初 작업함 사진은 없지만 새로 산 히터 소변기실에 세라믹 타일 드릴비트 5,000원 구입해서 1시간 반만에 뚫음.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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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비트에 데인 손
체육관 공사하다가 드릴로 타일 뚫는데콘크리트 드릴비트로 하다가 이 다 나감 철근 비트 하나 깨짐 세라믹이 그렇게 센줄 이번에 알게됨 일자모양으로 데인 엄지손가락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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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어느날.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한다 결심하고 활동하고선 본격적으로 뛰어들어보기 시작한 2015년~2016년 사이 제주가서 아들녀석과 함께 즐거운 사진을 찍던 나날. 앞으로 펼쳐질 날은 모르고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하라~ 태껸춤 멋지다 한 초딩은 벌써 중딩이 되고 30대 중반에서 곧 40대 진입하네 그래도 그 사이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옆에 있는 꼬마들(청년들)이 많이 성장해주었다 지금처럼만 쭉 지치지말고 가자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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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색깔 변경
오랜 고민을 했던 부분인.. 체육관 색상을 변경했다. 이 부분은 참으로 첫 이사부터 말이 많았던 부분이다. 당시의 여론인 검은색을 발랐고 이제 시간이 지나 내가 원하던 색인 밝은 계열로 칠했다. 여유나 테스트 해보고 다른 면도 칠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아직 벽을 부수고 물건을 옮겨야 할 것들이 몇 개 남아있으므로 나머지 색교체는 추후에 하려고 한다. 지금 큰 면들만 흰색으로 바꾸었다. 아주 맘에 든다.Category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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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다시 시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우리 체육관이야. 9시에 마무리 지으니 기존의 명부작성과 체온 관리 마스크 착용하기 창문열어두고 운동하기 이 세가지 잘 지켜서 안내도 하고 잘 이겨나가보자Category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