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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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
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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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배송과 연구를 위한 여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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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잡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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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기억 |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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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기억 |
막내 첫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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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기억 |
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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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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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억 |
응당. Feat Ai로 다시만든 애니메이션 보고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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