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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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
Who's 구큰타
| 번호 | 분류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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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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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기억 |
2016년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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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잡설 |
2023년을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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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기억 |
고추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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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기억 |
나의 사촌, 故 최성희
1 |
| 23 | 음악 |
내일의 죠 - 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 - 美しき狼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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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잡설 | 노가다 스트렝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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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기억 |
막내 첫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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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배송과 연구를 위한 여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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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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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잡설 | 입천장이 다 나갔다. 2 |
| 12 | 기억 |
작업도 거의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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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잡설 |
정말 간만에 작성. 씨름이냐 아니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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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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