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07:26
위대태껸의 강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황학정 100년사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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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6월 싸움꾼이 될 것을 걱정한 부친은 송덕기를 1921년 황학정에서 활을 쏠 것을 권유하고 그렇게 시작한 활쏘기는 송덕기의 평생 최고의 취미 생활이 되었다. - 황학정100년사 참고
그리고 사진은 故송덕기 선생님 40대의 사진. 황학정 단체사진. 멋쟁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체격이 무지 다부지고 당시 40대 후반으로써는 엄청 동안이시죠?
여러분도 위대태껸(택견, Taekkyeon)을 하면 건강한 체격과 동안을 소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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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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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