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01:15
태껸터를 다시 시작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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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택견, Taekkyeon)을 시작하고 브랜딩에 쏟은 시간. 이제 어찌되었건 간에 좋든 싫든 서울시 유관단체가 되었고 그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을 꾸준히하고 기존단체랑 경합을 벌이기만 하면 기존 학설과 논문을 비판하는 아이템
태껸에 대해 다시 짚어보는 태껸터 사이트를 부활 시킬때가 오는 듯 하다
| 번호 | 게시판 | 분류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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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태껸 연구 |
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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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일기 | 잡설 | 입천장이 다 나갔다. 2 |
| 10 | 일기 | 기억 |
작업도 거의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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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일기 | 기억 |
캐리비안의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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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일기 | 기억 |
고추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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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일기 | 기억 |
체육관 입구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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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일기 | 기억 |
드릴비트에 데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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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일기 | 기억 |
2016년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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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일기 | 기억 |
체육관 색깔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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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일기 | 기억 |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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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일기 | 음악 |
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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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일기 | 음악 |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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