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01:15
태껸터를 다시 시작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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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택견, Taekkyeon)을 시작하고 브랜딩에 쏟은 시간. 이제 어찌되었건 간에 좋든 싫든 서울시 유관단체가 되었고 그 사업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을 꾸준히하고 기존단체랑 경합을 벌이기만 하면 기존 학설과 논문을 비판하는 아이템
태껸에 대해 다시 짚어보는 태껸터 사이트를 부활 시킬때가 오는 듯 하다
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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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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