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억
2021.01.03 23:36

작업도 거의 막바지

조회 수 6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보면 알겠지만 본 컬러는 올블랙이었다. 당시 젊은 층의 여론에 따라 나의 주장(흰색의 아카데미 계열)이 무산되고 

다수가 당시 므마짐 또는 복싱짐 느낌이나는 블랙으로 가자 하여 감... 난 이거 2년 넘게 후회함.

 

옆면을 보면 알겠지만 흰색을 그래서 칠함. 기존에 막 칠한거랑 다르게 핸디코트질도 하며 작업을함.

(핸디코트는 석회라고 보면 된다. 벽에 석회를 바르고 굳으면 추후에 페인트가 잘 먹는다)

 

예상과다르게 젠스타일이 살짝 됨. 시간과 금전적 여유가 아다리 맞는 날이 생기면 다시 한 번 진행할 예정임.

 

6194B474-0E99-4D37-A7E4-E23CE34775B1.jpeg

 

샤워실도 이전 게시물 보면 알겠지만. 엉망진창이 되서 흠.... 사무실에 있던 수납장을 이쪽에 박아넣기로 결정.

사무실외에 비매트공간(매트가 깔리지 않은 공간)들을 확보하기로 함.

 

why? 

기존에 오는 젊은 칭구들은 나와 함께 오랜하고

꽤나 충성도가 높으며. 위대태껸(택견, Taekkyeon)으로 뭔가 해보겠다는 의지. 또는 시도하겠다는 의지가 충만한 멤버들임.

 

관장이지만 이일 저일 다 하며 선수육성을 하는 나로써는

신규멤버(가볍에 오는 성인)보다 앞으로 위대태껸의 미래를 함께할 이 멤버들과 유소년 육성이 조금 더 중요함.

 

그래서 그들에게 필요한 공간을 좀 더 확보할 예정. 

 

고로 샤워실따위!!

파.괴.한.다.

 

6B447A6A-E1A8-4CE0-B94F-FBB68127F064.jpeg

 

사진에서 보다시피 샤워실 하나 쪽 반파시킴. 

운동할때, 겨울엔 덥게, 여름엔 춥게 운동하는 것이 나의 신조임.

 

혹서. 혹한은 시합보다 전장 나갈때나 하면 좋은 수련이라 생각함. 가끔 용기 백배 결의 다지거나.

 

사무실도 외부 짐을 전부 들여놔서 어수선한데...

꽤나 짐이 비워졌음. 

 

이제 거의 정리 및 2차 작업 남음.

1차 큰 공사같은 작업은 거의 완료

 

C117E3B7-7042-454E-8CFE-74C7F48741EF.jpeg

 

마지막 청소하는데 손이 꽤나 가서

복잡했는데

 

청소기 하나로 힘들게 돌리다가

 

위대태껸연구동호회 시절(첫 한국 위대태껸 모임) 에 함께한 

한끗차이(닉네임)군이 결혼 인사 겸 청소기를 증정하고 감.

81186844_10221245909446104_6518140534182117376_o.jpg

 

98E77C44-8498-4CFE-8179-7366599D65F2.jpeg작지만 센 고추같은 녀석. 성능확실하구만!

 

조만간 2차 작업가면서 위에 샌드백이나 추가 장비들 더 들어올 거임.

?

List of Articles
번호 게시판 분류 제목
공지 태껸 연구 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file
31 일기 - 20260822 KMMA46 기록 secret
30 일기 음악 시간속의 나 우뢰매 file
29 일기 - 2016년 통합까지는 아니고 합동대회. 제 16회 송덕기옹 추모 대회 한마당. file
28 일기 태껸 진짜 남산돈까스와 대패삼겹살 이야기는 딱 택견 이야기랑 겹친다. file
27 일기 기억 응당. Feat Ai로 다시만든 애니메이션 보고 눈물이 file
26 일기 잡설 토요일은 시위! file
25 일기 기억 살다보니 file
24 일기 기억 막내 첫돌 file
23 일기 기억 입원 file
22 일기 잡설 정말 간만에 작성. 씨름이냐 아니냐 등. file
21 일기 기억 생수 배송과 연구를 위한 여러 모임 file
20 일기 잡설 미스터 션샤인
19 일기 기억 외가집 뒷마당 file
18 일기 잡설 화물운송자격증 시험 합격 1
17 일기 잡설 노가다 스트렝스
16 일기 잡설 해열제 항생제를 못구한다니 file
15 일기 기억 나의 사촌, 故 최성희 1 file
14 일기 잡설 2023년을 크리스마스 file
13 일기 음악 '여명의 눈동자'가 생각난 뒤 file
12 일기 음악 내일의 죠 - 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 - 美しき狼たち)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CLOSE

SEARC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