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워실 두개 중에 하나를 박살내는데. 물이 어디서 흐르는지 알았다.
공사 할때, 염려스럽더니 ㅎㅎㅎ 부숴보길 잘했네. 물 좀 닦아내고 쓸때없는데 전부 잘라서 부쉈다.
추가 손질 좀 하려고 사용금지 라벨 붙히고 막아뒀음
나무 상태가 대항해시대 오래된 해적선 갑판같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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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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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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