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어느날.

위대태껸(택견, Taekkyeon)을 한다 결심하고 활동하고선 본격적으로 뛰어들어보기 시작한 2015년~2016년 사이
제주가서 아들녀석과 함께 즐거운 사진을 찍던 나날.
앞으로 펼쳐질 날은 모르고
태껸하라~ 태껸춤 멋지다 한 초딩은 벌써 중딩이 되고
30대 중반에서 곧 40대 진입하네
그래도 그 사이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옆에 있는 꼬마들(청년들)이 많이 성장해주었다
지금처럼만 쭉 지치지말고 가자
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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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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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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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바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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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입구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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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비트에 데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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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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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색깔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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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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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벽 제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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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인가. 지도하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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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벽 제거와 앙카 구멍 초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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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백 추가 설치 할 곳 우선 정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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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추가 샌드백 달기 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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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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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날 감투바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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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련, 오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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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터"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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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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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오래된 기술이 택견의 옛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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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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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자로부터 온 새 소식 : 아직 송덕기 스승님 제자들은 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