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2020.12.27 23:13
2016년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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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택견, Taekkyeon)을 한다 결심하고 활동하고선 본격적으로 뛰어들어보기 시작한 2015년~2016년 사이
제주가서 아들녀석과 함께 즐거운 사진을 찍던 나날.
앞으로 펼쳐질 날은 모르고
태껸하라~ 태껸춤 멋지다 한 초딩은 벌써 중딩이 되고
30대 중반에서 곧 40대 진입하네
그래도 그 사이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옆에 있는 꼬마들(청년들)이 많이 성장해주었다
지금처럼만 쭉 지치지말고 가자
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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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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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