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00:01
이 맛인가. 지도하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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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힌 요즘.
매년와서 국내에 체류하며 배우던 녀석이
아무 수를 쓸 수 없으니.
서로 시차도 고민하고 해서
나름의 방법을 찾았다.

참 열심히다.
근데 영상보면 집이 겁나 좋아보임.
Who's 구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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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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