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스레 햇살이 참 고와서
아침부터 멍하니 창가에 앉아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이 가슴 가득가득한 사연
털어놓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텐데
마음만 더 아플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빗소리가 어찌도 처량한지
하루종일 멍하니 그 소리 들으며
쓰지못한 편지를 씁니다
TAG •
- 윤상,
Who's 구큰타
-
기존에 윗대태껸협회 설립 전, 동호회 시절과 그 이전 대학생, 대학원생때 글들을 수작업으로 이전 중입니다.
-
캐리비안의 샤워실
-
고추바사삭
-
체육관 입구의 변화
-
드릴비트에 데인 손
-
2016년의 어느날.
-
체육관 색깔 변경
-
코로나로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다시 시작.
-
사무실 벽 제거 완료
-
이 맛인가. 지도하는 맛이.
-
사무실 벽 제거와 앙카 구멍 초 작업
-
샌드백 추가 설치 할 곳 우선 정리됨
-
체육관 추가 샌드백 달기 위한 도전
-
태껸을 하면서 얼마나 갔을까.
-
날씨 좋은 날 감투바위에서.
-
자유대련, 오랜 고민
-
"태껸터"의 준비
-
토모사카 리에 - CAPPUCCINO
-
경기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오래된 기술이 택견의 옛법은 아니다.
-
편지를 씁니다.
-
암사자로부터 온 새 소식 : 아직 송덕기 스승님 제자들은 더 있다.
